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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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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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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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고, 헤어져서 돌아가는 길엔 늘 바래다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기를 들면 손가락이 자꾸 쏠리는 전화번호를 가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일을 다 잊어버리고 몰두하며 살아가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새벽녘까지 아무런 말없이, 그냥 그렇게 밤을 지새우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와 딴 여자가 있는 것을 보고 질투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내 방에 청소했답시고, 한번 초대해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을 걷다 눈이 마주치면 괜히 미안한 감정이 드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 싫어 한다 말해도 언젠가는 넘어갈 높은 나무라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날이다 저런 날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날을 만들어 선물을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글을 받고 나에게 돌아와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내 마음의 술 주정을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기다렸다가 가끔은 놀란 얼굴을 짓게 하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밤을 새며 하루밤에 백여개의 글을 써내 놀래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영화 얘기 같이 배신한 걸 후회하는 한 남자에게 다시 돌아와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시간을 돌려서 그 때로 갈수 있다면,절대 헤어지고 싶지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눈 내리는 날 2층 커피숍 문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그렇게 무작정 기다리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복잡한 주말 늦은 오후 많은 사람들 중에 혹시나 있을까 찾아 보고픈 이끄는
생각으로만 가득차게 만드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길을 걷다 만나면 "미안해"란 말을 해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친구들 처럼 가끔가다 "툭 툭"때려주기도 하고 장난으로 윽박질러 보고도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언제나 내 마음에 와 닿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숨김없이 편하게 모든 걸 다 말해 주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앞에선 수줍어 지고, 여느 때와는 그 감정이 달랐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커서 어른이 된다면, 꼭 사랑한단 말을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내게 기회를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절대 멍청한 짓은 하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노예가 된다 해도 따라 다니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한다 해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내 생각 한 번만이라도 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보면 가슴이 찢어져서 금방이라도 숨을 멈출것만 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잘못을 용서해줄수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내생애에서 가장 행복했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곁에 있을땐 그렇게 몰랐지만 막상 내 곁을 떠나고 보니 그렇게 소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백일을 채우지 못하고, 이렇게 한이 많아 백개의 문장을 써서 주고 싶은
한 사람있습니다.
백개의 글을 이렇게 적어도 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나를 또 안 받아 준다 할지라도 넉넉히 10년을 쫓아다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인생이 끝날때까지 어디 한 번 해 보자는 식으로 늘 생일때마다
꽃을 보내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이였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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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
한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면 헤어지기가 싫고, 헤어져서 돌아가는 길엔 늘 바래다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화기를 들면 손가락이 자꾸 쏠리는 전화번호를 가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일을 다 잊어버리고 몰두하며 살아가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새벽녘까지 아무런 말없이, 그냥 그렇게 밤을 지새우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나와 딴 여자가 있는 것을 보고 질투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저분한 내 방에 청소했답시고, 한번 초대해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을 걷다 눈이 마주치면 괜히 미안한 감정이 드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 싫어 한다 말해도 언젠가는 넘어갈 높은 나무라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날이다 저런 날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날을 만들어 선물을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글을 받고 나에게 돌아와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내 마음의 술 주정을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기다렸다가 가끔은 놀란 얼굴을 짓게 하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밤을 새며 하루밤에 백여개의 글을 써내 놀래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보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영화 얘기 같이 배신한 걸 후회하는 한 남자에게 다시 돌아와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시간을 돌려서 그 때로 갈수 있다면,절대 헤어지고 싶지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눈 내리는 날 2층 커피숍 문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그렇게 무작정 기다리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복잡한 주말 늦은 오후 많은 사람들 중에 혹시나 있을까 찾아 보고픈 이끄는
생각으로만 가득차게 만드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길을 걷다 만나면 "미안해"란 말을 해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친구들 처럼 가끔가다 "툭 툭"때려주기도 하고 장난으로 윽박질러 보고도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언제나 내 마음에 와 닿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숨김없이 편하게 모든 걸 다 말해 주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앞에선 수줍어 지고, 여느 때와는 그 감정이 달랐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커서 어른이 된다면, 꼭 사랑한단 말을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내게 기회를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절대 멍청한 짓은 하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노예가 된다 해도 따라 다니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한다 해도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내 생각 한 번만이라도 해 줬음 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연히 길에서 보면 가슴이 찢어져서 금방이라도 숨을 멈출것만 같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잘못을 용서해줄수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내생애에서 가장 행복했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곁에 있을땐 그렇게 몰랐지만 막상 내 곁을 떠나고 보니 그렇게 소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백일을 채우지 못하고, 이렇게 한이 많아 백개의 문장을 써서 주고 싶은
한 사람있습니다.
백개의 글을 이렇게 적어도 내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며, 나를 또 안 받아 준다 할지라도 넉넉히 10년을 쫓아다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인생이 끝날때까지 어디 한 번 해 보자는 식으로 늘 생일때마다
꽃을 보내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한사람이 바로 당신이였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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