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조회수 : 132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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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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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에양.. 잘 내려갔다니 다행이네...
키사에 귀향하다.. 가족들의 대환영식~!
오늘은 10시까지 자고..알바하러 갔는데..
쩝.. 12시 30분까지인 줄 알았는데..
12시까지로 되어 있더군.. ㅡㅡ; 12시 10분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출근 카드에 기록하고..
점심도 못 먹고.. 일을 했는데.. 어찌나 지치던지..
정말 쉴 새 없이 숟가락 젓가락 닦고.. 국수 만두 나르고..
그래도 일할 때가 덜 힘든 거 같아.. 가만히 있으면 힘든데...
허리 아픈데 일찍 자야겠는데.. 으흠~!
알바 끝나고 학원 센세와 학생들과 같이 술을 마셨는데..
내가 제일 어려서.. 센세의 귀여움과 다른 이들의 질투를 한 몸에.. ^^:
역시 술 마시면 오바를 하게 되는데..
노래는 원래 못 부르지만 더 안 불러지더군.. 담에 만날 때..
노래방에서 분위기는 내가 띄운다... 철판을 빌려서.. 얼굴에 깔아야지...
버스 끊겨서 집에 택시타고 들어왔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니.. 학교에서 밤새구.. 찜질방에도 가보고..
밤에 택시타고 들어오는 일이 잦아졌네..
아.. 그리고 니가 노래방에서 마지막에 부른 노래 뭐야??
가사가.. 호라 미테고란~~ 어쩌구 하는 거..
그거 부를 때 목소리가 가장 좋더구만..
덧말 : 게시판에 자주 글을 남김으로써.. 유령회원에서 열성회원으로
바뀌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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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키사에양.. 잘 내려갔다니 다행이네...
키사에 귀향하다.. 가족들의 대환영식~!
오늘은 10시까지 자고..알바하러 갔는데..
쩝.. 12시 30분까지인 줄 알았는데..
12시까지로 되어 있더군.. ㅡㅡ; 12시 10분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출근 카드에 기록하고..
점심도 못 먹고.. 일을 했는데.. 어찌나 지치던지..
정말 쉴 새 없이 숟가락 젓가락 닦고.. 국수 만두 나르고..
그래도 일할 때가 덜 힘든 거 같아.. 가만히 있으면 힘든데...
허리 아픈데 일찍 자야겠는데.. 으흠~!
알바 끝나고 학원 센세와 학생들과 같이 술을 마셨는데..
내가 제일 어려서.. 센세의 귀여움과 다른 이들의 질투를 한 몸에.. ^^:
역시 술 마시면 오바를 하게 되는데..
노래는 원래 못 부르지만 더 안 불러지더군.. 담에 만날 때..
노래방에서 분위기는 내가 띄운다... 철판을 빌려서.. 얼굴에 깔아야지...
버스 끊겨서 집에 택시타고 들어왔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니.. 학교에서 밤새구.. 찜질방에도 가보고..
밤에 택시타고 들어오는 일이 잦아졌네..
아.. 그리고 니가 노래방에서 마지막에 부른 노래 뭐야??
가사가.. 호라 미테고란~~ 어쩌구 하는 거..
그거 부를 때 목소리가 가장 좋더구만..
덧말 : 게시판에 자주 글을 남김으로써.. 유령회원에서 열성회원으로
바뀌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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