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케제 벙개!!
조회수 : 117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Member_6135
29,326 / 43,123
후훗!!
놀라셧죠??
옜날엔 이런글이 참 자주 올라왔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서울 어디서든지 벙개를 하든..
인천사는 저는 거의~꼭!!참석을 했었거든요..
아직도 기억합니다..
제가 처음 벙개갔을때..
신림동에서였죠..
신림동 어딘지 몰라서 옜날자유게시판운영자였던
하늘이 누나와 이야기형이 데릴러 왔었어요...
옜날에 흠...야기형두 뭐 했었던거 같은데...
그때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무지 재미있었구요...
그때가 제가 고2때였습니다...
그후로도.. 벙개 종종했는데.....
지금은..그때 있었던 사람들이..잘 안보이네요...
시간이 지나서..모두 이곳을 사람들을 잊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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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케제 벙개!!
후훗!!
놀라셧죠??
옜날엔 이런글이 참 자주 올라왔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서울 어디서든지 벙개를 하든..
인천사는 저는 거의~꼭!!참석을 했었거든요..
아직도 기억합니다..
제가 처음 벙개갔을때..
신림동에서였죠..
신림동 어딘지 몰라서 옜날자유게시판운영자였던
하늘이 누나와 이야기형이 데릴러 왔었어요...
옜날에 흠...야기형두 뭐 했었던거 같은데...
그때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무지 재미있었구요...
그때가 제가 고2때였습니다...
그후로도.. 벙개 종종했는데.....
지금은..그때 있었던 사람들이..잘 안보이네요...
시간이 지나서..모두 이곳을 사람들을 잊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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