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문득 떠오르는 시의 한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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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VK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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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R. 프로스트)
무엇을 하시던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막연한 불안감 대신에
자신이 선택한 길에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서 인용한 글과는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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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年にそう... ふと浮び上がる時の一節...
あんまり有名な作品だからみんなご存じだが...
後日に私はどこかでため息をつきながら話すでしょう.
森の中に二つの分岐点道があったと
私は人が少なく行った道を選んだと
そしてそれだからすべてのものが変わったと...
(R. フロスト)
何をなさっていたか...
これからどうなるか漠然たる不安感代りに
自分が選択した道に確信を持って
生きて行く一年になったらと思います...
(の上で引用した文とはあまり連関性がなさそう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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