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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분들 보세요...

조회수 : 34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0223 43,123
저는 몇년전 한국으로 어학 연수를 온 한 여학생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제 재일교포 후배가 비행기를 옆좌석에서 함께 타고온 관계로 그날 고대까지 데려다주고,중간에 저녁도 함께 하고, 가방도 무겁다고 들어주고) 저보다 나이도 한참 어린 이 학생이 정말 여동생같은 기분도 들고 또 조부님들 중 한분이 한국분이라는 말에 정도 갔습니다. 그래서, 나름으로 제 차로 동대문을 가이드도 해 주고 몇차례 전화 통화 및 만나기도 했습니다. 약 5주간의 연수가 끝난뒤 일본으로 귀국하기 전, 몇개월 후 학교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오게될 것 같다고 하더군요. 몇개월이 지나고,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한국에 여행을 왔으나 시간이 되지 않아 만나지는 못할 거 같다고, 그리곤 한통의 소포가 오더군요. 작은 선물과 함께 같이 찍은 사진 한장... 제가 답장을 할 주소도 연락처도 아무것도 없더군요. 참 기분이 슬프더군요. 제가 무엇을 바라지도 않았는데. 그저 친동생같은 정으로 한국에 있는동안 이래저래 도울 수 있는 도움을 주었던 것 뿐인데. 그저 앞으로도 잘 지내는지 서로 안부 편지나 하며 좋은 친구,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를 했었는데. 차라리 그러한 감사 선물을 받지 않았다면, 오히려 기분이 덜 슬펐을지 모릅니다. 그냥 그렇게 가고 잊혀져서 제 기억속에 좋은 추억 하나 남았다면... 그런데, 제가 그 선물을 받고 보니.. 그리고 답장할 주소 하나 없다보니, 참 기분이 우울해 지더군요... 마치, 제가 한국에서 해 준 일들에 보답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그 바쁜 와중에 한국 우체국에서 선물을 보냈겠지요... 그렇지만, 연락은 하고 싶지 않다는... 제가 무슨 보답을 바라고 그런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일본분들. 저는 이런 일이 있고 난 후, 일본분들에게 행동을 참 조심해서 하곤 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본 친구분들에게는 많은 정도 주지 않으려, 지나친 관심도 기울이지 않으려, 그리고 먼저 요청하지 않으면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없나 하고 고민하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이런 한국 사람들의 정과 사랑을 이해해 주세요... 그게 비록 자주 귀찮게 느껴지더라도... 그리고, 혹시 주변에 그 여학생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는 분이 계시다면 꼭 전해주세요...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고, 그저 내 동생같이 걱정되고, 잘 됐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고.. 그리고 여전히 제 마음 한 구석엔 그래도 밝게 웃는 그 모습이 조용히 자리잡고 있다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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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方見てください...

私は何年前韓国で語学研修に来たある女学生を偶然に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私の在日韓国人後輩が飛行機をそば座席で一緒に乗って来た関係でその日古代まで送ってくれて,中間に夕飯も一緒にして, かばんも重いと聞き入れて) 私より年もしばらく子供学生が本当に妹さんみたいな気持ちも入ってまた祖父さんたちの中で一人が韓国の方という言葉に位行きました. そのため, 運ぶことで私の車路東大門をガイドもしてくれて何回電話通話及び会ったりしました. 約 5週間の研修が終わった後日本で帰国する前, 何ヶ月後学校で韓国に旅行を来るようになるようだと言いますね. 何ヶ月が経って, 一通の電話がありました. 韓国に旅行を来たが時間にならなくて会うことはできないようだと, そして一通の小包みが来ますね. 小さな贈り物とともに一緒に撮った写真一枚... 私が返事をする住所も連絡先も何もないですね. 本当に気持ちが悲しいですね. 私が何を望まなかったが. ただ実の弟みたいな情で韓国にある間あれこれと助けることができるお手助けになったことだけなのに. ただ今後ともうまく行くのかお互いに安否手紙でもして良い友達, お兄さん/弟(妹)で勤めるのをしたが. かえってそういう感謝贈り物をもらわなかったら, むしろ気持ちが不十分にスルポッウルだ分からないです. ただそのように街で忘れて私の記憶の中に良い思い出すか残ったら... ところが, 私がその贈り物をもらってみるの.. そして返事する住所一つないから, 本当に気持ちが憂鬱になりますね... まるで, 私が韓国でしてくれたことに報答は必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が盛られているようでした. それでその忙しいところに韓国郵便局で贈り物を送ったんです... そうだが, 連絡はしたくないという... 私が何の報答を望んでそんな事をしたのでもないが.. 日本の方. 私はこんな事があった後, 日本の方に行動を本当に気を付けてしたりします. そして, 自分自身が傷つかないのために, 日本友達には多くの位与えないようと, 度が外れた関心も傾けないようと, そして先に要請しなければ私が助けることができる仕事がないがと言って悩むそんな行動はしないです. それでも, たまにはこんな韓国の人々の正課愛を理解してください... それがたとえよくうるさく感じられても... そして, もし周辺にその女学生かも知れないと考えられる方がいらっしゃったら必ず伝えてください... 他の意図は全然なかったし, ただ私の弟(妹)のように心配になって, よくできたらと思う考えだけだったと.. そして相変らず私の心一隅にはそれでも明るく笑うその姿が静かに席を取っていると. 幸せになるように望むとね. それでは, これ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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