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무엇인가 ?? #

조회수 : 575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kds_house 43,123

관련영화 : 워낭소리



선댄스로 가는 길은 멀었다. 같은 미국땅이지만, 마운틴 타임이라는 시차가 있을
정도로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한참 떨어져있는 곳이다. 여비 좀 아끼려고 비행기를
갈아타다보니 10시간도 넘게 걸렸다. 솔트레이크 시티 공항에 내려 영화제가 열리는 파크시티까지는 다시 버스를 타고 1시간 가까이 가야했다. 언젠가 한번은 가봐야지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작스런 선댄스 행을 결심한 건 당연히 "워낭소리"
때문이었다. 인터넷에 연일 올라오는 감동과 눈물로 얼룩진 리뷰들을 읽다 보니,
어떤 영화인지 직접 보고 싶어 그냥 있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선댄스 영화제의 명성은 전 세계에 익히 알려져 있지만, 특히 미국에서는 주요 신문 방송들이 매년 빠짐없이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 관련 뉴스를 전하고 있어 일반 사람들도 누구나 "선댄스"라는 이름에 익숙하다. 한국 다큐멘터리가 선댄스 경쟁부문에 진출했다고 하자 모두들 wow~, really? great! congratulations!! 한마디씩 하는 이들을 뒤로 하고 선댄스로 향했다.



공항에서부터 파크시티까지 영화제 곳곳을 장식한 2009년 공식 포스터 로고, 캐치프레이즈 "story time 8509"가 1985-2009, 25년 선댄스 영화제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었다. 

파크시티는 유타 주의 록키산맥 자락에 있는 스키리조트로 유명한 곳이다. 산 정상에서 내려오는 스키 로프가 끝나는 지점, 지점에 극장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목에 이름표를 건 영화 미디어 관계자들, 오로지 영화제를 보기 위해 온 사람들, 유타 주의 시민들 말고도 각지에서 놀러온 사람들이 스키복 차림 그대로 영화를 즐기기도 한다. 매우 다양한 관객들이 "워낭소리"를 보기위해 객석을 가득 메운 채 앉아 있었다. 나도 기대와 흥분, 설레임으로 한 장면이라도 놓칠세라 숨죽여 지켜봤다.   


프롤로그를 통해 소의 죽음을 미리 알리고 시작하는 영화, 75분이라는 긴 시간을 어떻게 끌어갈지가 자못 궁금할 수밖에 없다. 영화에 등장하는 것은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소. 그게 전부다. 놀랍게도 그 지극히 단조롭고 반복적인 일상이 잔잔한 감동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인터넷으로 사전 예습을 너무 많이 한 탓일까, 열심히 보느라 눈을 똑바로 뜨고 봐서일까, 아니면 정말 내 가슴은 황폐하게 메말랐단 말인가, 분명 가슴 뭉클한 대목 대목이 있는데, 내 눈에서는 전혀 눈물이 흐르지 않았다.

헛! 그런데 이건 뭐지? 극장 여기저기서 낮게 훌쩍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제법 많은 관객들이 연신 손으로 눈을 훔치고 있는 게 아닌가?
흠...영화가 계속되는 동안 관객들은 내내 안타까움에 탄성 소리를 내고, 웃고, 울고 있었다.
"내 평생...영감 잘못 만나서...아이고 내 팔자야..." 하는 식의 할머니 넋두리와 잔소리는 내가 듣기에도 지칠 만큼 반복되는데, "내가 저 사람 하나 잘못 만나서 평생..." 할머니의 이 말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한번도 빠짐없이 웃었다.


사진관에서 할아버지한테 웃어, 웃어야지, 몇번 주문을 하다가 끝내 웃지 않는 할아버지를 향해 할머니가 급기야 웃어~라고 버럭(!) 소리치는 대목에서는 모두들 박장대소. 소가 끄는 달구지를 타고 병원에 간 할아버지가 진찰 받는 동안 다른 차들과
나란히 주차(?)돼있는 소달구지의 풍경도 깔깔깔 웃음을 자아냈다. parking lot 이
생활공간의 일부인 미국인들에게는 더욱 재미있는 장면이었을 것이다.
 

새로 들여온 젊은 소가 늙은 소를 구박할 때, 자식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할아버지가
소를 팔러 갈 때, 마침내 소의 코뚜레와 워낭을 풀어줄 때,
소의 주검에 한 삽, 한 삽
흙이 덮힐 때, 그리고 소가 남긴 마지막 선물을 바라봐야 할 때 No... No... 소리와 함께 훌쩍이는 소리도 조금 더 커졌다.



영화가 끝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이 스크롤이 흐르는 동안에도 내내 자리에
앉아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훔쳤다. 나도 의자에 깊숙히 기대 감상에 빠져
있던 참이었는데, 악!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어떤 미국인 남자 관객이 내 손을 덥썩
잡는 게 아닌가. 말 그대로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손을 빼지도 못한 채로 엉거주춤 일어서려는데, 그는 더욱 힘을 줘 내 손을 잡고 흔들기까지 하면서 연신 thank you~thank you~thank you so much를 외치고 있었다. 고맙다, 고맙다, 참말로 고맙다...그 다음 말은 "이런 영화를 만들어줘서..."였다. 당황한 나는 겨우 한다는 말이, 저 스탭아닌데요...I know, I know 알지만 같은 한국 사람인 것 같아서 하는 말이란다. 아, 네... 고맙습니다.     

 
이후 이어진 감독과의 Q&A 시간에 관객들의 열띤 질문들을 듣다보니 더욱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충분한 공감을 자아냈음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는지? 왜 그렇게 오래 기획을 했는지? 한국에서는 개봉을 했는지? 한국 관객들의 반응은 어떤지? (개봉관이 점점 늘고 있다는 대답을 듣고 일제히 박수를 쳤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화를 봤는지? 보고나서 뭐라고 하셨는지?  영화 중에 나오는 광우병 시위나 한미 FTA반대 시위 장면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스탭은 모두 몇명이었는지? 디렉터로서 제작을 하면서 주인공에 대한 밀착 접근과 거리두기를 어떻게 겸비할 수 있었는지? 질문은 끝도 없이 이어졌고 중간 중간 Thank you, Beautiful movie라는 찬사가 계속됐고 감독에게 꼭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관객도 있었다. 이 날 한국인 관객은 나를 포함해서 단 8명, 교민 한 분은 거의 다 잊고 있었던 고향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준 점이 너무 고맙다고 했고, 또 다른 분은 소의 눈망울과 부모님 모습이 오버랩되어 내내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너무 어렸을 때 입양돼 와서 한국말도 한국문화도 전혀 모른다는 한 여학생은 그런데도 가슴에 무척 와 닿았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나오는데, 사람들이 very interesting, so beautiful, very touching, inspiring, real cross cultural experience, I love this film ...하며 말을 걸어온다. sorry, I am just film lover like you...하는데도 계속...

대체 이들 외국인들은 과연 어떤 부분에 그렇게나 공감했을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몇 명에게 물어보았다.  


한 미국인은 미국에도 특히 남부에는 농장 지역이 많기 때문에 그런 "rural life"
(시골, 전원생활)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간직한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그런 추억 속으로 자신을 돌려 보내줘서 고맙다고. 또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도 개, 고양이를 자식처럼 사랑하기 때문에 소와 할아버지의 우정, 연대감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고도 했고. 뜻밖에 이들도 할머니의 잔소리와 신세한탄이 어린 시절 자신들의 엄마가 아버지에게 하던 잔소리랑 똑같아 한참 웃었다고도 했다. 그리고 이미 잊었거나 쉽게
놓치고 사는 부모의 헌신에 대한 기억으로 가슴이 뭉클했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한국말의 맛깔스러움이나 뉘앙스가 전혀 살지 않는 영어자막을 따라 보면서도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소가 빚어낸 일상, 그 삶의 면면이 그대로 다가간 것이다. 감독이
이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던 "관계",
그 관계속에 녹아있는 정서와 감정이 그들
가슴에도 차곡차곡 쌓였던가보다.  


선댄스에서 최종 수상작은 아니었지만, "워낭소리"는 수 백편도 넘게 제출된 전 세계의 다큐멘터리 중에서 official selection으로 선정된 단 16편 다큐멘터리 중의 하나다. 그 자체로 명예롭고 수상에 버금가는 성과다.
관객들의 호응을 보니 더욱,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슴이다.  



글을 마치기 전에 고백할 게 있다. 그래서 나는 끝까지 눈물을 흘리지 않았냐하면?
솔직히 한 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울었다. 

 
늙은 소와 할아버지가 무거운 나무 짐을 나눠지고 나란히 함께 걷는 장면이 있다. 둘은 똑같이 불편한 다리를 끌며 천천히 한발 한발 어렵게 걸음을 떼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고통스럽다거나 불행해 보이지는 않는다. 누가 앞서거니 뒤서거니도 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한 방향으로 나란히 함께 걷는다는 것, 그리고 무거운 짐을 나누어진다는 것, 살면서 우리가 목마르게 그리워하는 우정이, 배려가, 말없는 사랑이 바로 거기 있었다.  



언젠가 읽은 글이 생각난다. 1960년 한국을 찾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펄 벅은
농부가 볏단 실은 소달구지를 끌면서 자기도 지게에 볏단을 지고 가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고 한다. “농부도 지게도 다 달구지에 오르면 될 텐데 소의 짐을 덜어주려는 저 마음이 내가 한국에서 보고 싶었던 것이다.”라고.


이 글을 읽을 때 내가 우리 세대에서는 절대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한국인의 심성이 영화 "워낭소리"에 그대로 살아있었다. 다 사라졌겠거니 생각했는데, 사라진 것이 아니라 묻혀지고 잊혀졌던 것이었나보다.
오랜 세월 작업한 것이라 하니 그 수고가 보람있다. 

 


살아가는 일, 힘들다. 세상은 항상 남보다 한발 앞서가라 하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라 하고, 그렇게 어떻게든 살아남으라 한다. 
"착하게, 아름답게, 사이좋게..." 어린 시절 일기장에 또박 또박 눌러쓰던 결심에는
점점 먼지가 쌓여가고 결국 기억창고 어디쯤에 있기나 한 건지 잊어버린 채 정신없이 살아간다.


그런데 그날...할아버지와 나란히 걸어가는 소의 목에서 울리는 워낭소리,
그 맑은
소리가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울리던 그 소리는 내 마음을 점점
세차게 흔들더니 한 구석의 두터운 먼지를 털어내주고 저 깊은 곳에 처박혀있던
착한 심성의 한 조각면을 만나게 해준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내 안에 여전히, 어쩌면 억눌려 살고 있던 순수함과 다시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의 눈물이고, 이제 다시금 빛나게 가꾸어
가겠다는 다짐의 눈물이기도 하다.


모두가 힘든 새해를 맞았다.
광속의 시대에 속도전의 최전선에 내몰리는 일상이지만, 모든 것을 압도하는 위기의 시대에 패닉 상태를 경험하는 마음이지만, 크고 작은 폭력앞에 너무도 무기력한 인간이지만, 우리에게는 끝내 지켜내고 싶은 삶의 원형이라는 게 있다.

살아가고 일하고 늙어가고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세상 모든 존재가 서로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는 관계 맺음...
 
혹시라도 소가 먹을까, 독한 제초제를 뿌리지 않는 할아버지의 마음, 한평생 신세한탄을 하면서도 아픈 할아버지의 이마에 손을 얹어보는 할머니의 마음,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는 다리를 끌며 땔감을 옮기는 소의 마음...그리고 함께 걷는 자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지려는 마음...

이 모든 것이 굳이 잠자리 날고 개구리 우는 그 곳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걸
사실 우리는 너무 잘 알기에, 울컥 잠시 숙연해지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건지
모른다. 

자주 잊고 살아가는 이 사소한 것의 위대함을 지켜내고 싶은 소망, 그것은 우리뿐
아니라 세계인의 마음에 소통되는 공통의 소망이기도 하다. "워낭소리"가 선댄스에 모인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눈물짓게 한 이유다.


고운 풍경에 맑게 울리던 워낭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하다. 그 소리가 계속 나를 흔들어 깨운다. 겨우내 때고도 남을 땔감이 할아버지를 위해 남긴 선물이라면,
워낭소리는 이름없는 소가 흙으로 돌아가며 우리에게 남긴 선물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는 여리고 착한 자신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다큐멘터리 "워낭소리"를 추천한다.



PS) 너무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시고 덧글을 달아주시는데, 마음같아서는
      일일이 답글을 달아서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그럴 수도 없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덧붙여 쓰고 있습니다.
      선댄스 영화제의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싶어 리뷰를 썼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게 처음이라 좀 망설였는데,

      제가 쓴 것 이상으로 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영화가 주는 감동이 있어서 그 느낌으로 글을 읽으시니,
      리뷰까지 그렇게
전달이 된 것이겠지요...고맙습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우리 모두의 격려가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좋은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든 다큐멘터리
      제작진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번역문보기

# 何か ?? #

듫쁀뎕됪 : 긂긅긥깛긐깏



긖깛_깛긚궳뛱궘벞궼돀궔궯궫. 벏궣~긐긞긏^깛긐궬궕, }긂깛긡깛^귽궴궋궎렄뜼궕궇귡
댧궸럡궕뢟귪궳궋귡룋궳궦궋귆귪뿇궭궲궋귡룋궬. 뿷뷂궭귛궯궴먋궢귖궎궴뷅뛱@귩
뤸귟듂궑궲뙥귡궴 10렄듩귖댥뤵궔궔궯궫. 깑긣깒귽긏긘긡귻뗴`궸~귟궲뎕됪띟궕둎궔귢귡긬[긏긘긡귻귏궳궼귏궫긫긚궸뤸궯궲 1렄듩뗟궘뛱궔궶궚귢궽궶귞궶궔궯궫. 궋궰궔덇뱗궼뛱궯궲뙥궶궘궲궼궶귞궶궋뛩궑궲궋궫궕, 궞귪궶궸벺멢궻긖깛_깛긚뛱귩뙂륲궢궫궻궼뱰멢 "긂긅긥깛긐깏"
궻궫귕궬궯궫. 귽깛^[긨긞긣궸쁀볷뤵궯궲뿀귡뒾벍궴쀜궳궟궯궭귗궸궶궯궫깒긮깄[궫궭귩벶귪궳뙥궫귞,
궵귪궶뎕됪궶궻궔뮳먝뙥궫궘궲궩궻귏귏궇귡궞궴궕궳궖궶궔궯궫궻궬.

긖깛_깛긚뎕됪띟궻뼹맳궼멣맊둉궸귝궘뭢귞귢궲궋귡궕, 벫궸귺긽깏긇궳궼롥뾴륷빓뺳몭궫궭궕뻽봏뙁궔궥궞궴궶궢궸긖깛_깛긚긲귻깑긲긃긚긡귻긫깑듫쁀긦깄[긚귩`궑궲궋궲덇붗릐갲귖묿귖 "긖깛_깛긚"궴궋궎뼹멟궸뒿귢귡. 듰뜎긤긌깄긽깛^깏[궕긖깛_깛긚떍몚븫뽩궸릋뢯궢궫궴뙻궎궴둊 wow~, really? great! congratulations!! 덇뙻궦궰궥귡릐갲귩뚣궸궢궲긖깛_깛긚궸뛀궚궫.



뗴`궔귞긬[긏긘긡귻귏궳뎕됪띟궇궭궞궭귩륕궯궫 2009봏뚺렜긲긅긚^[깓긕, 긌긿긞`긲깒[긛 "story time 8509"궕 1985-2009, 25봏긖깛_깛긚뎕됪띟궻쀰럍귩뙻궯궲궘귢궲궋궫. 

긬[긏긘긡귻궼깇^뭾댰깓긞긌[랹뼩맄궸궇귡긚긌[깏][긣궳뾎뼹궶룋궬. 랹뮯궔귞돷귡긚긌[깓[긵궕뢎귦귡뭤_, 뭤_궸뤾궕궇귡궴뙻궯궲귖됡뙻궳궼궶궋.
롵궸뼹랣귩궔궚궫뎕됪긽긢귻귺듫똚롌궫궭, 궿궫궥귞뎕됪띟귩뙥귡궫귕궸뿀궫릐갲, Yuta뭾댰럖뼬궫궭궳궼궶궘궲둫뭤궔귞뾙귂궸뿀궫릐갲궕긚긌[긂긃귺릆궶귟궩궻귏귏뎕됪귩뒁궢귪궬귟궥귡. 뷄륂궸뫝뾩궶듡땞궫궭궕 "긂긅긥깛긐깏"귩뙥귡궫귕궸땞먊귩궋궯궾궋뻹귕궫귏귏띆궯궲궋궫. 럡귖딖뫲궴떩빋, 궴궖귕궘궞궴궳덇뤾뽋궳귖벀궢귘궢궶궋궔궔궫궦귩궻귪궳뙥롧궯궫.   


긵깓깓[긐귩믅궣궲룺`귩궇귞궔궣귕뭢귞궧궲럑귕귡뎕됪, 75빁궴궋궎뮮궋렄듩귩궵귪궶궸긏깑긆긊깑긙궕궋궔궸귖빁궔귟궫궋궢궔궶궋. 뎕됪궸뱋뤾궥귡궞궴궼궓봩궠귪, 궓뽮궠귪궩궢궲땷. 궩귢궕멣븫. 떶궘귊궖궞궴궸궩궻뗂귕궲뭁뮧궳똉귟뺅궢밒궶볷륂궕돵궔궶뒾벍귩띿귟뤵궛궲궋궫. 궴궞귣궳궞궎궋궎! 귽깛^[긨긞긣궳렖룕뢐귩궇귏귟궢됡궗궫궧궋궬귣궎, 봎륲궸뙥귡궫귕궸뽞귩궖궭귪궴둎궋궲귒궫궔귞궔, 궳궼궶궚귢궽{뱰궸럡궻떦궼궇궽귞궸븉뽔궬궯궫귪궬궔귞궔, 둴궔궸떦됶궚궶궋룕궖볺귢렄룕궖볺귢렄궕궇귡궻궸, 럡궻뽞궳궼멣멢쀜궕뿬귢궶궔궯궫.

귔궶궢궋! 궴궞귣궳궞귢궼돺궶궻? 뤾궇궭궞궭궳믟궘긲깑`긅긞긏귽궼돶궕빓궞궑귡궻궬. 귅궴벆귩됷궢궲뙥궫귞뙅뫝궋듡땞궫궭궕궢궖귟궸롨궳뽞귩뱪귪궳궋귡궻궳궼궶궋궔?
궎귪...뎕됪궻뫏궘듩듡땞궫궭궼럑뢎먛궶궠궸뭙맜돶귩뢯궢궲, 뤟궯궲, 땭궋궲궋궫.
"럡궻덇맯...궓뽮궠귪됡궭됵궯궲...귘귢귘귢럡궻맦됷귟궬..." 궥귡렜궻궓봩궠귪뗱뭩궴룷뙻궼럡궕빓궘궸귖궘궫귂귢귡귌궵똉귟뺅궠귢귡궻궸, "럡궕궇궻릐덇릐됡궭됵궯궲덇맯..." 궓봩궠귪궻궞궻귖궻궻뢯귡뱗궸듡땞궫궭궼덇뱗귖쁒귢뼰궘뤟궯궫.


롃^듲궳궓뽮궠귪궸뤟궯궲, 뤟귦궶궘궲궼궶귞궶궋, 돺뱗뭾빒귩궢궲궔귞뙅떿뤟귦궶궋궓뽮궠귪궸뛀궚궲궓봩궠귪궕궴궎궴궎뤟궯궲~궴궔궯궴(!) 떓귆룕궖볺귢렄궳궼둊뵋뤆묈뤟. 땷궕궿궘땷롎궸뤸궯궲뷲@귉뛱궯궫궓뽮궠귪궕릃@롷궚귡궎궭궸뫜궻롎궴
빥귪궳뮄롎(?)궠귢궲궋귡멲쓫뙍n궻븮똧귖긇깑긇깑긇깑뤟궋귩띊궢궫. parking lot 궞귢
맯뒋뗴듩궻볷븤덐귺긽깏긇릐궫궭궸궼귖궯궴뽋뵏궋뤾뽋궬궯궫귣궎.
 

륷궫궸렃궭궞귪궬롟궋땷궕쁖궚궫땷귩궋궣귕귡렄, 럔궫궭궻맲됌궸븠궚궲궓뽮궠귪궕
땷귩봽귟궸뛱궘렄, 릩궸룺`@쀖궴긂긅긥깛긐귩됶궋궲궘귢귡렄,
룺`[궸덇긘긿긹깑, 덇긘긿긹깑
뱘궕븹귦궧귡렄, 궩궢궲땷궕럄궢궫띍뚣궻몼귟븿귩뮡귕궶궚귢궽궶귞궶궋렄 No... No... 돶궴궴귖궸긲깑`긅긞긏귽궼돶귖귖궎궭귛궯궴묈궖궘궶궯궫.



뎕됪궕뢎귦궯궫. 궢궔궢묈븫빁궻듡땞궫궭궕긚긏깓[깑궕뿬귢귡궎궭궸귖럑뢎먊궸
띆궯궲궋궫궢뫝궘궻릐갲궕쀜귩뱪귪궬. 럡귖댳럔궸[궘딖뫲뒾룤궸^궯궲
궇궯궫궴궞귣궬궯궫궕, 닽! }궸돘궸띆궯궲궋궫궵귪궶귺긽깏긇릐뭞듡땞궕럡궻롨귩긤긳긞긏
롦귡궻궳궼궶궋궔. 뙻뾲궴궓귟궇귪귏귟궇궯궴궋궎듩궸딳궞궯궫럷궬궔귞롨귩뵴궘궞궴귖궳궖궶궋귏귏땩귂뜕뿧궭뤵궕귣궎궴궥귡궻궸, 붯궼귖궯궴쀍귩뜛귕뢯궢궲롨귩닾궯궲륶귡귏궳궢궶궕귞궢궖귟궸 thank you~thank you~thank you so much귩떓귪궳궋궫. 궇귟궕궴궎, 궇귟궕궴궎, 렳궸궇귟궕궴궎...궩궻렅궻뙻뾲궼 "궞귪궶뎕됪귩띿궯궲궘귢궲..."궬궯궫. 뛯궲궫럡궼귘궯궴궥귡궴궋궎쁞궕, 럡긚^긞긵궳궼궶궋궳궥귝...I know, I know 빁궔귡궕벏궣듰뜎릐궻귝궎궳뙻궎궞궴궬궩궎궬. 궇, 궼궋... 궇귟궕궴궎궟궡궋귏궥.     

 
댥뚣뫏궚궫듒벬궴궻 Q&A 렄듩궸듡땞궫궭궻봎궯귎궋렲뽦귩빓궘궴궼귖궯궴궞궻뎕됪궕뫝궋릐갲궔귞빁궶떎뒾귩띊궢궫궞궴귩빁궔궯궫.  궵귪궶궸궞귪궶뎕됪귩띿귡뛩궑귩궢궫궻궔? 궵궎궢궲궩궻귝궎궸뚙궴궋궎딃됪귩궢궫궻궔? 듰뜎궳궼븬먛귟귩궢궫궻궔? 듰뜎듡땞궫궭궻뵿돒궼궵궎궔? (뤾궕귏궥귏궥몵궑궲궋귡궴궋궎뺅럷귩빓궋궲덇먅궸뵋롨귩뫥궯궫) 궓봩궠귪궓뽮궠귪궼뎕됪귩뙥궫궻궔? 뙥궲궔귞돺궴뙻궯궫궻궔?  뎕됪궻뭷궸뢯귡떢땷뷲긢긾귘듰빫 FTA뵿뫮긢긾뤾뽋궼댰}궠귢궫뎶뢯궶궻궔궶궋궻궔? 긚^긞긵궼둊돺릐궬궯궫궻궔? 긢귻깒긏^궴궢궲맶띿귩궢궶궕귞롥릐뚺궸뫮궥귡뼤뭶먝뗟궴떁뿣(믅귟)뱇뼢귩궵귪궶궸뙎뷈궥귡궞궴궕궳궖궫궻궔? 렲뽦궼뢎귟귖궶궢궸궰궶궕궯궫궢뭷갲궸 Thank you, Beautiful movie궴궋궎^렖궕뫏궋궫궢듒벬궸뷠궦륣럷귩귖궲궶궢궫궋궴궋궎듡땞귖궋궫. 궞궻볷듰뜎릐듡땞궼럡귩듵귪궳궫궬 8릐, 떋뼬덇릐궼귌궴귪궵뻒귢궲궋궫뚉떭궸뫮궥귡딯돬귩궋궔궢궲궘귢궫_궕궴궲귖궇귟궕궫궋궴뙻궯궫궢, 귏궫뫜궻뺴궼룺`벘궴궟뿼릂럓궕긆[긫[깋긞긵궠귢궲럑뢎쀜귩뿬궢궫궴뙻궯궫. 궇귏귟뾠궋뜝볺{궠귢궲뿀궲듰뜎뚭귖듰뜎빒돸귖멣멢빁궔귞궶궋궴궋궎궇귡룛둾맯궼궩귢궶궻궸떦궸궥궟궘륢귢궫궴.


먊궳딳궖궲뢯귡궻궸, 릐갲궕 very interesting, so beautiful, very touching, inspiring, real cross cultural experience, I love this film ...궢궶궕귞귖궻귩궔궚궲뿀귡. sorry, I am just film lover like you...궥귡궸귖덙궖뫏궖...

덇뫬궞귢귞둖뜎릐궫궭궼됈궢궲궵귪궶븫빁궸궩귢귌궵떎뒾궢궫궬귣궎궔?
빁궔귟궫궠귩뒳궑귡궞궴궕궳궖궦궸돺릐궸빓궋궲뙥궫.  


덇귺긽깏긇릐궼귺긽깏긇궸귖벫궸볦븫궸궼_뤾뭤덃궕뫝궋궔귞궩귪궶 "rural life"
(밹q, 밹맯뒋)궸뫮궥귡럙궋뢯궴떭뢈귩궓궠귕궫릐갲궕뫝궋궴뙻궯궫. 궩귪궶럙궋뢯궻뭷궸렔빁귩됷궢궲몭궯궲궘귢궲궇귟궕궫궋궴. 귏궫뫜궻릐갲궼렔빁궫궭귖뙝, 봍귩럔궻귝궎궸닩궥귡궔귞땷궴궓뽮궠귪궻뾈륃, 쁀뫱뒾귩[빁궸떎뒾궥귡궞궴궕궳궖귡궴귖궢궫궢. 댡둖궸궞귢귞귖궓봩궠귪궻룷뙻궴맊쁞뭂궖궕뾠궋렄묆렔빁궫궭궻}}궕궓븗궠귪궸궢궫룷뙻궴귏궯궫궘벏궣궳궦궋귆귪뤟궯궫궴뙻궯궫귟궢궫. 궩궢궲귖궎뻒귢궫궴궔댲궢궘
벀궢궲뺡궥릂궻뙞릆궸뫮궥귡딯돬궳떦궕됶궚궶궔궯궫궴궋궎릐갲귖궋궫.    
      

듰뜎뚭궻}긞긇깑긚깓긂귘긦깄귺깛긚궕멣멢뢟귏궶궋뎟뚭럻뼀궸븊궋궲뙥궶궕귞귖궓봩궠귪궴궓뽮궠귪궴땷궕귖궫귞궢궫볷륂, 궩궻맯궻뽋뻽궸궩궻귏귏뗟븊궋궫궻궬. 듒벬궕
궕뎕됪귩믅궣궲뙥궧궲궘귢궲긘긳긆긞_긤깛 "듫똚",
궩궻듫똚궻뭷궸궴궚궲궋귡륃룒궴뒾륃궕붯귞
떦궸귖궖궭귪궖궭귪궴먑귖궯궫귝궎궬.  


긖깛_깛긚궳띍뢎롷뤮띿궳궼궶궔궯궫궕, "긂긅긥깛긐깏"궼릶뷨궻뺴귖뎭궥귝궎궸믯뢯궠귢궫멣맊둉궻긤긌깄긽깛^깏[궻뭷궳 official selection궸멗믦궠귢궫궫궬 16뺂긤긌깄긽깛^깏[뭷궻덇궰궬. 궩궻귖궻궳_귢궇궯궲롷뤮궸쀲귞궶궋맟됈궬.
듡땞궫궭궻뚁돒귩뙥궫귞귖궯궴, [빁궸궩귪궶뿚뾕궕귽긞긆긞긚궬.  



빒귩뢎궑귡멟궸뜍뵏궥귡궻궕궇귡. 궩귢궳럡궼띍뚣귏궳쀜귩뿬궠귺깛귺긞긦긿궥귢궽?
뿦뮳궸덇룕궖볺귢렄궳됦뭢귞궦땭궋궫. 

 
쁖궚궫땷궴궓뽮궠귪궕뢣궋뽜됖븿귩빁궚귞귢궲빥귪궳덇룒궸뢜귕귡뤾뽋궕궇귡. 귅궫궰궼귏궯궫궘벏궣궘븉뺇궶뫉귩궿궋궲귚궯궘귟덇뺖덇뺖볩궢궘뺖귒귩궼궶궢궲궋궫궕, 궩귢궳귖뗪궢궋궴궔븉뛍궸뙥궑궶궋. 묿궕먩궸릋귪궬귟긤귽긕긦귖궥귡궻궳귖궶궘궲듃궑궲궿궋궲궘귢궲돓궢궲궘귢궲궥귡궻궳귖궶궋. 궫궬덇뺴뛀궸빥귪궳덇룒궸뢜귕귡궴궋궎궻, 궩궢궲뢣궋됖븿귩빁궚귞귢귡궴궋궎궻, 뢟귒궶궕귞럡궫궭궕뛃궕뒩궘귝궎궸됿궔궢궕귡뾈륃궕, 럙궋귘귟궕, 돺귖뙻귦궶궋닩궕궥궙궩궞궇궯궫.  



궋궰궔벶귪궬빒궕럙궋뢯궥. 1960봏듰뜎귩릕궺궫긩긹깑빒둾뤮롷뤮롌궳궇귡긬[깑긫긞긏궼
_됊긮깈긞_깛렳궼멲쓫뙍n귩궿궖궶궕귞렔빁귖봶븠럔궸긮깈긞_깛귩맯궣궲뛱궘럓귩뙥궲뒾뭂궢궫궴뙻궎. 갾_븎귖븠궚귡궸귖궥귊궲땷롎궸뤵궕귢궽쀇궋궳궢귛궎궸룺`됖븿귩뙵귞궢궲궘귢귝궎궴궥귡궇궻륲궕럡궕듰뜎궳뙥궫궔궯궫궻궬.갿궴.


궕빒귩벶귔렄럡궕럡궫궭궻맊묆궳궼먥뫮뙥귞귢궶궋궴럙궯궫듰뜎릐궻륲맜궕뎕됪 "긂긅긥깛긐깏"궸궩궻귏귏맯궖궲궋궫. 궥귊궲뤑궑궫궻럙궯궫궕, 뤑궑궫궻궳궼궶궘궰궚귞귢궲뻒귢궫궞궴궬궯궫귝궎궬.
뮮봏궻띘뙉띿떾궢궫귖궻궴뙻궯궫귞궩궻롨릶궕귘귟궕궋궻궇귡. 

 


맯궖궲뛱궘럷, 묈빾궬. 맊궻뭷궼궋궰귖릐귝귟덇뺖먩궸릋귒궶궠궋궢궲, 뼰륆뙊뫜릐귩룦궰궞궴궕궳궖귡떍몚쀍귩롦귟뫓궑궶궠궋궴뙻궯궲, 궩궻귝궎궸궵궎궢궲귖맯궖럄귟궶궠궋궴뙻궎. 
"멠쀇궸, 뷏궢궘, 뭸쀇궘..." 뾠궋렄묆볷딯뮔궸긣긫긞긏긣긫긞긏뽞[궸궔귆궯궫뙂륲궸궼
귏궥귏궥귌궞귟궕먑귖궯궲뙅떿딯돬몈뚆궵궞댧궸궇귟귖궢궫궞궴궔 뻒귢궫귏귏맱_궶궢궸맯궖궲뛱궘.


궴궞귣궳궩궻볷...궓뽮궠귪궴빥귪궳뺖궋궲뛱궘룺`롵궳땭궔궥긂긅긥깛긐깏,
궩궻맭궋
돶궕럡궻륲귩륶궯궫. 뎕됪귩뙥귡럑뢎뼿귞궢궫궩궻돶궼럡궻륲귩귏궥귏궥
똽궢궘륶궯궫귞덇뗸궻뚾궋귌궞귟귩븼궋뿇궴궢궲궘귢궲궇궻[궋룋궸귕귟궞귪궳궋궫
멠쀇궶륲맜궻덇먛귢뽋궸됵궎귝궎궸궢궲궘귢귡. 됦뭢귞궦쀜궕뿬귢궫.
럡궻뭷궸몜빾귞궦, 귖궢궔궢궫귞돓궑궰궚귞귢궲뺡궢궲궋궫룂릦궠궴귏궫띋됵궢궫딆귂궻쀜궳,
뮮궋듩뻒귢궲궋궫궞궴궸뫮궥귡궥귏궶궋궞궴궻쀜궳, 귖궎뜞덇뱗딶궘귝궎궸띿궯궲
뛱궘궴궋궎뫪뽞돓궢궻쀜궳귖궇귡.


둊궕묈빾궶륷봏궸}궑궫.
뚹뫆궻렄묆궸뫊뱗먰궻띍멟멄궸믁궋뢯궠귢귡볷륂궬궕, 궥귊궲궻귖궻귩댊|궥귡딅@궻렄묆궸긬긦긞긏륉뫴귩똮뙮궥귡륲궬궕, 뫝뾩궶쀍멟궸궇귏귟궸귖뼰딠쀍궶릐듩궬궕, 럡궫궭궸궼릩궸롧귟뢯궢궫궋맯궻뙱^궴궋궎궻궕궇귡.

맯궖궲뛱궯궲벊궋궲봏귩롦궯궲뛱궯궲뙅떿궹궢궔궶궋맊궻뭷궥귊궲궻뫔띪궕궓뚚궋궸똽쀣궴댱쁉궸궶귡듫똚뙅귆...
 
귖궢귖땷궕륣귊귡궔, 벯벯궢궋룣몢띩귩륶귟밣궔궶궋궓뽮궠귪궻륲, 덇맯맊쁞뭂궖귩궢궶궕귞귖믃궋궓뽮궠귪궻뒂궸롨귩뤵궛궲뙥귡궓봩궠귪궻륲, 귏궴귖궸뿧궭뤵궕귡궞궴귖궳궖궶궋뫉귩궿궋궲빊궖븿귩댷궥룺`륲...궩궢궲덇룒궸뢜귕귡롌궻뢣궋됖븿귩빁궚귞귢귝궎궴궥귡륲...

궕궥귊궲궻귖궻궕듃궑궲궴귪귍뷅귪궳^땭궘궩궻룋궳궽궔귟됀궳궼궶궋궴궋궎궞궴귩
렳궼럡궫궭궼궇귏귟귝궘빁궔귡궔귞, 귔궯궴궢궽귞궘궓궟궩궔궳먄궔궸궶궯궲렔빁귩륶귟뺅귡귝궎궸궶귡궻궔
빁궔귞궶궋. 

귝궘뻒귢궲맯궖궲뛱궘궞궻궭귛궯궴궢궫궞궴궻댩궠귩롧귟뢯궢궫궋룋], 궩귢궼럡궫궭궬궚궳궼
궶궘맊둉릐궻륲궸멲믅궠귢귡떎믅궻룋]궳귖궇귡. "긂긅긥깛긐깏"궕긖깛_깛긚궸뢜귏궯궫릐갲궻륲귩륶궯궲쀜귩븖궔귊귡귝궎궸궢궫뿚뾕궬.


궖귢궋궶븮똧궸맭궘뼿귞궢궫긂긅긥깛긐깏궕뜞귖렓뙰궸떯궘귝궎궬. 궩궻돶궕 궦궯궴럡귩륶궯궲둶귏궥. ~뭷궦궯궴빊궘궻궸빁궳궇귡빊궖븿궕궓뽮궠귪궻궫귕궸럄궢궫몼귟븿궶귞,
긂긅긥깛긐깏궼뼹멟궶궋멻됦뱘궸딞궯궲럡궫궭궸럄궢궫몼귟븿궬.

븷뭷[궋룋궳뼭궯궲궋귡긙긃깏긓멠쀇궶렔빁궸됵궋궫궋릐갲궸
긤긌깄긽깛^깏[ "긂긅긥깛긐깏"귩궓뒰귕궥귡.



PS) 궇귏귟궸귖뫝궋뺴갲궕릢멐귩궢궲궘궬궠궯궲긤긞긐깑귩궰궚궲궘궬궠귡궻궸, 딍]궸궼
      궋궭궋궭뺅럷귩궰궚궲궇궋궠궰귩궢궫궋궕궩귪궶궞궴귖궳궖궶궘궲...
      뒾롍궇궋궠궰귩궢궫궘궲궞귪궶궸빒귩븊궚돿궑궲룕궋궲궋귏궥.
      긖깛_깛긚뎕됪띟궻뙸뤾빑댪딠귩`궑궫궘궲깒긮깄[귩룕궖귏궢궫.
      귽깛^[긨긞긣궸빒귩룕궘궻궕룊귕궬궔귞궭귛궯궴궫귕귞궯궫궕,

      럡궕럊궯궫궞궴댥뤵궸귝궘벶귪궳궘궬궠궯궲{뱰궸궇귟궕궴궎궟궡궋귏궥.
      뫝빁뎕됪궻^궑귡뒾벍궕궇궯궲궩궻뒾궣궳빒귩벶귪궬귞,
      깒긮깄[귏궳궩궻귝궎궸
`묪궸궶궯궫궻궳궥궺...궇귟궕궴궎궟궡궋귏궥. 

      궞궻긤긌깄긽깛^깏[뎕됪귩닩궢궲먋궢귔럡궫궭둊궻똽쀣궕볩궢궋^뙊궻뭷
      궳귖
쀇궋긤긌깄긽깛^깏[귩띿귡궫귕궸귏궣귕궸뱖쀍궥귡궥귊궲궻긤긌깄긽깛^깏[
      맶띿릛궸
묈궖궋쀍궸궶귡귝궎궸딂궋귏궥.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5 )

게시물 목록

43,123

  1.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name0
  2.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RapidMoonlight
  3. 세분류: 자유주제 JA 116 IMyong
  4. 세분류: 자유주제 JA 111 IMyong
  5. 세분류: 자유주제 JA 106 IMyong
  6. 조회수 : 29
    세분류: 자유주제 JA 101 IMyong
  7.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9.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0.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1.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2.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3. 조회수 : 6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4. 조회수 : 17
    세분류: 자유주제 KO 164 CheEese
  15. 세분류: 자유주제 KO 246 twiceKARA
  16.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7.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