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Tales Weaver)게임의 원작 판타지소설 룬의 아이들 데모닉(Demonic) 입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룬의 아이들 판타지 작가 전민희(jeon min hee)씨의 책 입니다.
위의 두 인물은 막시민(Maximin Lievkne)과 죠슈아(Josua von Arnim)의 그림이군요.
일본인이 만든건데 그림으로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
테일즈위버(TW)게임의 밤의 노래하는 숲Map의 BGM
이책은 2001년에 원터러(Winterer)부터 나온 오래된 책인데(일본에 데모닉이 2007년에 출시) 이 BGM을 보고나서 일본.대만.중국.중국簡體字판으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이책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바라는 것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