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인사가 늦었습니다만, 네이버의 kjh12465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어쨌든 여기에 알고 있었던 지인분들이 있어 여기 오게되었군요.
아무튼 첫 휴가이기는 하지만 꽤 짧았던 것 같습니다. 4박5일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오랜만입니다. Tenper, tarouza씨.
좋은 하루 되십시오, 선봉!(경례구호)
http://www.dema.mil.kr/dema/song/Sol_SongPlayer.jsp?cmd=W&musicNum=B00001$159
->군가: 여긴 내 자리
은하수도 잠이든 깊은 이 한밤 휴전선 철책선
만 깨어 있구나 어머님 오늘밤도 편히쉬소서
이 아들 초병되어 나라지키오 (후렴) 별무리 반
짝이는 여긴 내자리 조국이 나를 믿고 보낸 이
자리
2. 새들도 잠이든 깊은 이 한밤 강물만 뒤척이
며 앓고 있구나 누이야 오늘밤도 기도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