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분이 이상해서....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기쁘다가 나빠지는...
악순환만 계속 찾아왔습니다... 저는 마음이 강해서 버티고 있지만..
사실상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포츠가 축구였지만
사람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다가 좋은 생각을 하게 되었죠...
바로 수영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엊그제부터 다녔는데 근육이 뭉쳤네요... 오랫동안 컴퓨터에서
game을 많이 하다보니 몸 상태가 폐인상태로 변해버렸습니다....
저도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개강하기전에 마무리를 지어야겠네요... 일단 건강해져야 친구들과 만날수 있으니까...
군대도 가야하기 때문에 머리 속에서 복잡함이 느껴지네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