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 - 「島人ぬ宝(섬사람의 보물)」
원래는 Kobukuro의 어떤 노래를 올리려고 생각했는데...
Youtube를 보았더니...이 노래 생각이 나서....후후후....
역시 Begin도 괜찮네요....소박하고....바다의 느낌이 듭니다.
다만...별로 인기가 없어서 데이터가 많지는 않지요.
(The indigo정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은 이런 기분....후후후....(Θ_Θ)/
BEGIN - 「島人ぬ宝(섬사람의 보물)」
僕が生まれたこの島の空を (내가 태어난 이 섬의 하늘을)
僕はどれくらい知っているんだろう(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輝く星も 流れる雲も(빛나는 별들도 흐르는 구름들도)
名前を聞かれてもわからない(이름을 물어봐도 알지도 못해)
でも誰より 誰よりも知っている(하지만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알아)
悲しい時も 嬉しい時も(슬플때에도 기쁠때에도 )
何度も見上げていたこの空を(몇번이나 올려보던 이 하늘을)
教科書に書いてある事だけじゃわからない(교과서에 나와있는 말로는 알수 없는)
大切な物がきっとここにあるはずさ(소중한 것들이 여기에 있을 거야)
それが島人ぬ宝(그것이 섬사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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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が生まれたこの島の空を (내가 태어난 이 섬의 하늘을)
僕はどれくらい知っているんだろう(나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汚れてくサンゴも 減って行く魚も(더러워지는 산호도 줄어드는 물고기들도)
どうしたらいいのかわからない(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어)
でも誰より 誰よりも知っている(하지만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알아)
砂にまみれて 波にゆられて(모래가 묻어서 파도에 흔들리며)
少しずつ変わってゆくこの海を(조금씩 변해가는 이 바다를)
テレビでは映せないラジオでも流せない(TV에는 못찍어 라디오에도 나오지 않는)
大切な物がきっとここにあるはずさ(소중한 것들이 여기에 있을 거야)
それが島人ぬ宝(그것이 섬사람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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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が生まれたこの島の唄を (내가 태어난 이 섬의 노래들을)
僕はどれくらい知ってるんだろう(나는 얼마나 알고 있지)
トゥバラーマも デンサー節も(도우바라아마도 덴서부시도)
言葉の意味さえわからない(노랫말의 의미조차 알수 없어)
でも誰より 誰よりも知っている(하지만 누구보다도 누구보다도 알아)
祝いの夜も 祭りの朝も(축연의 밤에도 축제의 아침에도)
何処からか聞えてくるこの唄を(어디선가 들려오는 이 노래를)
いつの日かこの島を離れてくその日まで(언젠가 이 섬을 떠나는 그날까지)
大切な物をもっと深く知っていたい(소중한 것들을 좀더 깊이 알아보고 싶어)
それが島人ぬ宝 それが島人ぬ宝(그게 섬사람의 보물, 그것이 섬사람의 보물)
それが島人ぬ(그거야 섬사람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