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딱히 할께 없어서 피그마 찍고 놀다 보니 어느세 오후 5시
친구 만나서 단골 PC Room 갔더니 공사 중이더군요
그래서 다른 PC Room에서 놀다가 마트 가기로 하고 밤 길을 배회 =3=
휴대전화 카메라는 밤에 사진이 잘 안나옵니다 orz...
여튼 겉다 보니

통칭 50계단 지점에 도달 야경 한 장 찍었습니다
마트 갔다가 J군 집에 저희 집에서 자도 되냐고 물어 보로 가는 중
곱창골목 사진 한번 찍었습니다
허락 맏고 놀다 보니 어느세 햇님이 떠오르더군요 =3=;;
잠 안자고 하루 종일 놀았습니다, 아침에 졸려서 헤롱 거리며 교회로 ^^;
j군은 도중에 집에 가고 전 예배 드리고 집에 와서 오후 6시 까지 계속 잠을 잤습니다
덕분에 부재중 전화가 잔뜩 -_-z;;;
그래도 오늘 하늘은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