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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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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개를 기른 것은, 유치원의 무렵이었다.   부모에게 몇번이나 몇번이나 부탁하고, 당시는 고가였던 닥스훈드(M)를 사주었다.   머지않아 하고, 우리 일가는, 아버지의 전근에 수반해 이사를 했다.     친척, 지인, 친구가 아무도 없는, 말도 다른 장소에서, 나는, 새로운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다.   환경의 차이에 당황한 나는, 1주간정도의 사이, 새로운 유치원에 가는 것을 거부해 집에서 보내고 있었다.   새 주택의 기울기전의 집에는, 아버지개(J)가 있었다.   유치원에 가지 않고, 1명 근처에서 놀고 있던 나는, 이 J를 어루만지려고, 손을 물렸다.   아버지개는, 위협의 생각으로 씹은 것 같아서 , 나의 손에 큰 상처는 할 수 없었지만, 처음으로 개에게 물린 나는,   놀라 대울음.   이 대울음이 계기로, J나 J의 주인 일가와 우리 가족의 교류가 시작되었다.     아버지개(J)의 주인 일가(S가)에는, 부부와 2명의 아들(중학생과 고교생)이 있었다.   아직 어린 소녀였던 나는, 이 부부나 아들들에게 귀여워해졌다.   J는, 방목으로 되고 있는 시간이 많아, 어느새, 우리 집의 뜰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유치원에 다닐 때의 송영, 놀 때의 수행등 등, SP와 같이 뒤를 따라 왔다.   내가 M를 산책할 때도, 물론 함께 산책했다.   S가와 우리 가족으로, 「J는, 어디의 집의 개로, 누가 주인인가 모른다」라고 서로 웃었다.     어느A 아침, 뜰에 있어야할 닥스(M)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었다.   개집과 쇠사슬만이 남아 있었다.   놀란 나는, 부모에게 「M는 왜?어디에 갔어?」라고 물었다.   부모는, 「도망쳐 버렸다.찾았지만 발견되지 않는다」라고 대답했다.   나는, J와 함께 M를 찾았다.   하지만, M의 소식은 몰랐다.   그런 나의 옆에, 언제나 있던 것은, 아버지개의 J였다.     이사처에서의 생활이 3년정도 되어, 내가 초등학교의 1 학년이었던 때, 우리 집은, 또 이사했다.   그것은, 개가 없는 생활의 시작으로, 나는, 거기에 익숙해져 갔다.   초등 학생의 고학년이 된 나는, 「J가 행방 불명이 된 것 같다」라고, 아직 S가와 교류가 있는 부모로부터 들었다.   그리고, 우리 집의 M가 사라진 진짜 이유도 알았다.   아침 일찍 일어난 부모가 보았을 때, M는, 우리 집의 뜰에서 죽고 있었다고 한다.   M의 시체에게 가까운 곳에는, 먹다 두는 경단장의 것이 흩어져, 박살되고 있었다고 한다.   약이나 무엇인가로 약해지게 하고, 울지 않게 되고 나서 박살했을 것이다, 이것이 부모의 이야기였다.   내가, M의 박살 시체를 보지 않게, 사인을 모르게, 거짓말했다고 한다.   누가, 어떤 이유로 M를 죽였는지는, 지금도 수수께끼인 채다.     내가, 개의 M나 J와 사요나라 하고 나서, 긴 시간이 지났다.   J의 주인이었던 S부부와 어머니는, 지금도 교류가 계속 되고 있다.   S부부는 ,함께 80세를 지났다.   부부의 장남은, 암으로 타계했다.     여러가지 것이 옮겨 이상하다는 것은 가지만···   아버지개의 J가, 이사처에서 처음으로 할 수 있던 친구라고 하는 생각은, 지금도 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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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ての友達

  初めて犬を飼ったのは、幼稚園の頃だった。   親に何回も何回も頼んで、当時は高価だったダックスフンド(M)を買ってもらった。   ほどなくして、私たち一家は、父の転勤に伴い引越しをした。     親戚、知人、友達が誰もいない、言葉も違う場所で、私は、新しい幼稚園へ通うこととなった。   環境の違いに戸惑った私は、1週間くらいの間、新しい幼稚園へ行くことを拒否し家で過ごしていた。   新居の斜め前の家には、オヤジ犬(J)がいた。   幼稚園へ行かず、1人近所で遊んでいた私は、このJを撫でようとして、手を噛まれた。   オヤジ犬は、脅かしのつもりで噛んだらしく、私の手に大きな傷はできなかったけれど、初めて犬に噛まれた私は、   驚いて大泣き。   この大泣きがきっかけで、JやJの飼い主一家と我が家族の交流が始まった。     オヤジ犬(J)の飼い主一家(S家)には、ご夫婦と2人の息子さん(中学生と高校生)がいた。   まだ幼い少女だった私は、このご夫婦や息子さんたちに可愛がられた。   Jは、放し飼いにされている時間が多く、いつのまにか、我が家の庭で朝から晩まで過ごすようになった。   そして、私が幼稚園へ通う時の送迎、遊ぶ時のお供などなど、SPのように後をついて来た。   私がMを散歩する時も、もちろん一緒に散歩した。   S家と我が家族で、「Jは、どこの家の犬で、誰が主人なのかわからないね」と笑い合った。     ある朝、庭にいるはずのダックス(M)の姿が消えていた。   犬小屋と鎖だけが残っていた。   驚いた私は、親に「Mはどうしたの?どこへ行ったの?」と尋ねた。   親は、「逃げてしまった。探したけど見つからない」と答えた。   私は、Jと一緒にMを探した。   けれど、Mの消息はわからなかった。   そんな私の傍に、いつもいたのは、オヤジ犬のJだった。     引越し先での生活が3年くらいになり、私が小学校の1年生だった時、我が家は、また転居した。   それは、犬がいない生活の始まりで、私は、それに慣れていった。   小学生の高学年になった私は、「Jが行方不明になったらしい」と、まだS家と交流がある親から聞いた。   そして、我が家のMが消えた本当の理由も知った。   朝早く起きた親が見た時、Mは、我が家の庭で死んでいたそうだ。   Mの死体に近くには、食べかけの団子状のものが散らばり、撲殺されていたという。   薬か何かで弱らせて、鳴かなくなってから撲殺したのだろう、これが親の話だった。   私が、Mの撲殺死体を見ないよう、死因を知らないよう、嘘をついたそうだ。   誰が、どんな理由でMを殺したのかは、今でも謎のままだ。     私が、犬のMやJとサヨナラしてから、長い時間が過ぎた。   Jの飼い主だったS夫妻と母は、今も交流が続いている。   S夫婦は、ともに80歳を過ぎた。   ご夫妻の長男は、ガンで他界した。     様々なものが移り変ってゆくけれど・・・   オヤジ犬のJが、引越し先で初めて出来た友達だという思いは、今も変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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