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ク活用(をかし의 경우)
기본형 어간
미연형
연용형
종지형
연체형
가정형
명령형
をかし をか (しく)
しから しく
しかり し
しき
しかる しけれ
しかれ
ク活用(よし의 경우)
기본형 어간
미연형
연용형
종지형
연체형
가정형
명령형
よし よ (く)
から く
かり し
き
かる けれ
かれ
현대어에서 うつくしくて와 같은 형태는 주로 접속이나 병렬의 의미로 사용되는데 위의 표와 마찬가지로 く(しく)로 접속합니다. かり는 연용형을 요구하는 조동사에 접속될 때 주로 사용합니다.(くあり의 축약)
다만 현대어에서 て로 접속되는 많은 구문이 고전문법에서는 다른 조동사와 결합하거나 문법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정형의 경우 미연형에 부정의 조동사 ず를 접속시킵니다.
기본형
미연형
연용형
종지형
연체형
이연형
명령형
ず (ず)
ざら ず
ざり ず
ぬ
ざる ね
ざれ
ざれ
ざり는 ずあり의 준말로서 ず의 활용형 안에서 다루게 됩니다.
즉 아름답다의 기본형(종지형)은 うつくしからず가 됩니다. 이것이 체언을 수식할 때에는(연체형) うつくりからざる가 되고, 어떠한 사실을 가정한다면 うつくしからざれば(이연형)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しろし는 しろからず しろからざり しろからず しろからざる 등등의 형식으로 활용되는 것입니다.
현대어에서 부정의 ぬ는 일반적으로 종지형로 쓰이지만, 고전어에서 ぬ는 완료, 강조를 나타내는 조동사의 쓰임이 일반적이었고, 부정의 의미로는 위의 표와 같이 ず의 연체형(체언 수식)에서만 나타났습니다. 조동사 ぬ는 점점 구어의 쓰임을 잃어 가고, 시대가 지나면서 ぬ는 문말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더욱 일반적입니다.
형용동사의 활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인 ナリ활용은 일반적인 형용동사 (きれいだ じゃくだ ...)의 활용형식이고 タリ활용은 현대어에서는 堂々と働く등과 같이 일부의 단어에서만 쓰임을 찾을 수 있습니다.
ナリ活用(あはれなり의 경우)
기본형 어간
미연형
연용형
종지형
연체형
가정형
명령형
あはれなり あはれ なら なり
に なり
なる
なれ
なれ
タリ活用(堂々의 경우)
기본형 어간
미연형
연용형
종지형
연체형
가정형
명령형
堂々たり 堂々 たら たり
と たり
たる
たれ
たれ
마찬가지로 て에 접속할 때에는 연용형에 접속하므로 위의 あはれなりて、どうどうたりて와 같이 됩니다. 형용동사의 부정은 ず에 미연형을 접속시키면 되므로, あはれならず どうどうたらず가 되고(종지형), 각각 あはれならざる(연체형) あはれならざり(연용형) あはれならざれ(이연형)과 같은 식으로 활용합니다.
요즘은 잘 사용 하지 않는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