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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행복한 날을 보내세요.

조회수 : 52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0971 43,123

내 어린 기억을 통해서 크리스마스 전날에 많은 흰눈을 본것이 그러니까

1970년대 전 후반으로 아마 기억 될 것이다 ..

물론 그 후 드물게  크리스마스 전날에 작은 적설량의  눈은 내렸지만 그때만큼

발목까지 쌓이는 적설량은 아니였다.

생각해보면 옛 시절때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추위도 그만큼 강했다.

지금은 지구 온난화 때문에 기후가 변하여

요즘 도시 아이들에게 눈구경을 한다는것은 마치 하늘에서 별 사탕이 떨어지듯하는

기적과 같은 일이 되었다 설사 눈이 내리더라도

도심지에서는 빠르게 녹아 내려 쌓이는 일이 그리 많지 않는다

창조자 하나님께 부탁 하길 제발 아이들이 눈 사람을 만들수 있을만큼의 눈이

내리게 해주세요.....

그러나

앞으로 시간이 더가면 갈수록 이땅에서 눈을 볼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적어질듯 싶다

아이들은 꿈을 먹고 커가지만

요즘 시대에서 자연이 주는 그 조그마한 혜택까지 볼수 없다는것에

나의 어린시절을 비교해보면 이들에게는 상당히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내가 믿었던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는 항상 달콤한 솜사탕처럼 어린 나의 마음에서 살아있었다.

24일 밤에 선물을 주고 간다는 이방인의 존재..

결국 나는 늦게나마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산타 할아버지가 진짜 눈 썰매를 타고

선물을 주는 고마운 분으로 알았지만 3학년이 지나서야..

내 의식에는 전혀 맞지 않는 생각이 들었다 순수한 마음의 경계선이

무너지는 순간이 되버렸다 그 후부터 산타 할아버지는

실제가 아닌 마음에서 존재하는 고마운 분으로 생각해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시대가 발전할수록 순수한 마음은 문명의 흐름앞에서 늘

동화로 구현되는 이야기밖에 존재 할수 없음을 아쉬워 하면서

요즘 아이들에게는 부디 따뜻한 동심의 세계가

물질문명으로 인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부디 크리스 마스 이브때는 꼭 소원을 비는 모든 이들에게 그 소원이 실현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내게 주어질  크리스마스 오후는  그만큼 값진 하루였으면 하는 꿈이다

꿈을 보듯 만남의 목적이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최소한 오후 9시까지는 나만의 시간이 멈춰지듯 내 안에서

잔잔히 흐를것이다 .

마치 영화의 스크린을 보듯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그럼 모두에게 평화가

 

have a live in peace

God might always Bless with you and your family in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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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せな日を過ごしてください.

私の幼い記憶を通じてクリスマス前日に多い白い雪を見たのがそうだから

1970年代の前後半で多分記憶になるでしょう ..

もちろんその後 珍しく  クリスマス前日に小さな積雪量の  雪は降ったが あの時位

足首まで積もる積雪量ではなかった.

考えて見れば昔の時代時には雪もたくさん降って寒さもそれほど強かった.

今は地球温暖化のため気候が変わって

このごろ都市子供達に雪見をするということはまるで空で星キャンディーがトルオジドッする

奇蹟のような事になったたとえ雪が降っても

都心では早くとけて下って積もる事があまり多くない

クリエーターズー神様に頼むのを是非子供達が目人を作ることができる位の目が

下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

しかし

これから時間がドがならますますこの地で目を見られる機会はそれほど少なくなるようだ

子供達は夢を食べて成長するが

このごろ時代で自然が与えるそのやや小い恩恵まで見ることオブダヌンゴッに

私の小さい頃を比べて見るとこれらにはよほどすまない  心が先に進む

私が信じたサンタお爺さんの存在はいつも甘ったるい綿あめのように幼い私の心で生きていた.

24日夜に贈り物を与えて行くという異邦人の存在..

結局私は遅いがそれでも小学校 2年生の時まで  サンタお爺さんが本当にたれたそりですべて

贈り物を与えるありがたい方で分かったが 3年生が経っては..

私の意識には全然当たらない気がした純粋な心の境目が

崩れる瞬間になってしまったその後からサンタお爺さんは

実際ではない心で存在するありがたい方と思って来た..

時間の経つほど時代が発展するほど純粋な心は文明の流れ前で増える

童話に具現される話しか存在す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惜しみながら

このごろ子供達にはなにとも暖かい童心の世界が

物質文明によって傷つかないように願いながら  そして

なにともクリスマスイブ時は必ず願いを祈るすべての人々にその願いが実現するのを

バラと

今日内に与えられる  クリスマス午後は  それほど貴い一日だったらと思う夢だ

夢を見るように出会いの目的がどこかは分からないが

私は最小限午後 9時までは私だけの時間が止められるように私の中で

穏かに流れるでしょう .

まるで映画のスクリーンを見るように幼い時代を回想しながら..

それでは皆に平和が

 

have a live in peace

God might always Bless with you and your family in all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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