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판에 가서...조금 레스만 남기고 왔습니다.
휴~....(Θ_Θ)
소감은...."피곤한 사람들이 많다"....Enjoy시절 생각이 났습니다.
정보가 있으면 그것이 어디서 나온 정보든....
자신이 직접 그 출처를 확인하고...
내용을 음미하고....판단하고...그리고 또 생각해보아야...
새로운 발견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역시 소모적인 논쟁은 피곤합니다.
현재로서는....
시사판에 스레를 세워도 헛수고가 될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모이면 싸우고...싸우니까 사람이 모이고....
참으로 쓸데 없는 일에 귀중한 에너지를 쏟다붓는 것 같아요.
피곤하다....그래서 기분전환을 위해서...캐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