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은..
성인식으로 자신의 몸에 면도칼로 상처를 냅니다.
상처는 크고 많을수록 자랑스러운 상징으로 인식됩니다.
다른 문화의 민족이 봤을 때 그런 행위는 야만스럽고 혐오스러운 행위로 보이겠지만.
그것은 그들의 문화와 생활의 일부분일 뿐.
이방인이 그것을 비방하고 조롱하는 행위는 무례하고 오만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우리의 눈에 좋게 비춰지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우리는 다른 민족의 문화를 자신들의 시각으로 평가하고 단정지을 권리는 있는가?
그들의 눈에는 우리가 야만스럽게 보일수도 있을 것이고,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자의식 과잉 이라는 것을 알고있나?
세상이 자신이나 자신들의 관점을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착각하는 정신병의 일종이다.
5천만명의 사람이 살아가는 집합체를
단지, 자신의 눈에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 그들에게 장점이 하나도 없다고 하거나 마치, 자신이 대단한 위치의 사람인 것 처럼 그들을 평가한다는 것은 제대로 된 인격이 갖춰지지 않은 인간일 뿐이다.
그러한 오만함을 갖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질문한다.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대단하고 우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다른 문화를 평가할 만큼 자신의 지식이 뛰어난가?
스스로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