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래간만에 The indigo의 노래를 들었다.
저는 노래를 통해서 작곡가나 가수가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
그 사람들이 어떤 마음인지에 관심이 있다.
The indigo의 Taoka Miki씨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우수한 가수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그녀의 노래를 듣고 싶은 것은...그녀가 노래를 아주 좋아하고 즐기고 행복해하기 때문이다.
노래를 통해서 행복한 마음을 나눠받는 느낌이라 할까....
그럼....저는 슬슬 자러 가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Θ_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