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을 한 후 어떤 기분이야?
쾌감을 느껴??
나는 모르는 기분이라서 궁금하다.
스스로의 양심이나 그런 것은 없어?? 신기하군.. 인간에게는 그런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없다니 유감이다.
앞으로 자손대대로 그런 행동이나 관습을 유지하며 살아라.
기쁜 마음으로 무덤에 들어가겠지..
어쩌면 천국에 갈지도 몰라.!!
그래서 행복한가??
경솔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아??
자신들의 행동이 정답이라고 생각해?
너희가 한국을 마음대로 가볍게 부른다면
나도 너희들을 가볍게 부르겠다.
"쓰레기"
이보다 적당한 단어는 없는 것 같다.
안녕 쓰레기들아..
인종차별의 좋은 꿈을 꾸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