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판에서도 스레 세워 했습니다만, 그 때 소개한 화상은 운천때의 것이었습니다
그 몇일후의 개인 날에 이용할 기회가 있었으므로 투고합니다^^
우노행의 페리입니다.
산포트 타카마츠의 모습입니다.
운천때와는 다른 좋은 점이 있네요.
개여 있었으므로, 선내는 오히려 더울 정도 였지요^^
안쪽에는 세토대교가 보입니다.
개여 있을 때만 가능하네요^^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행판에서도 스레 세워 했습니다만, 그 때 소개한 화상은 운천때의 것이었습니다
그 몇일후의 개인 날에 이용할 기회가 있었으므로 투고합니다^^
우노행의 페리입니다.
산포트 타카마츠의 모습입니다.
운천때와는 다른 좋은 점이 있네요.
개여 있었으므로, 선내는 오히려 더울 정도 였지요^^
안쪽에는 세토대교가 보입니다.
개여 있을 때만 가능하네요^^
旅行板でもスレ立てしましたが、その時紹介した画像は曇天の時のものでした…
その数日後の晴れの日に利用する機会があったので投稿します^^
宇野行きのフェリーです。
サンポート高松の様子です。
曇天の時とは違った良さがありますね。
晴れていたので、船内はむしろ暑いくらいでしたね^^
奥の方には瀬戸大橋が見えます。
晴れている時ならでは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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