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헌책방 골목 조회수 : 1,599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kingwangzzang 43,123 2010-07-08 10:27 자네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거절하지 못해 전격적으로 게시를 결정하였던 것이다! 어때? 고맙습니까? 번역문보기 釜山の古本屋路地 お前たちの烈火のような声援を断ることができなくて電撃的に掲示を決めたのだ! どう? ありがたいです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