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기는 오늘로써 마지막입니다. 무엇인가 조금 고민하고 썼으면 재밌는 여행기가 될수 도 있었습니다만 학교의 개학으로 그렇게 될 수 없었네요 미안합니다 ww
오늘은 찍은 사진중 생략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나라에서 찍은 불상입니다만.... 미용실에 오신 불상인 것 같습니다 헤어 커버를 쓰고 앉아 있네요 왜 이렇게 해놓았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 구멍은.. 오래전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목욕을 하던 온천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온천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온천도 오래 쓰면 말라버리는 것인가.. 아리마 온천의 오래된 유적이네요
뭐라고 쓰여있는지 누가 해석을 부탁합니다. 어떤 시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아리마 온천은 고베시에 속해있군요 몰랐습니다. 이로써 고베도 갔다 온 것이 된 것인가..
제가 잠을 잤던 방입니다.ww 꽤 넓고 쾌적해서.. 일본 여행의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ww 한 번 찍어 보았던.. 어떤 분의 집이네요..
아리마 온천 명물 센베이 입니다. tokoton씨가 선물로 주었습니다 친구들이 맛있다고 전부 먹어 버렸습니다 T_T 미묘하게 단 맛인데 달지 않다고 해야 하나.. 바닐라 맛입니다.
교토의 마을 정보입니다. 게시판 같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관광 안내도 입니까?KYOTO의 문화재 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딘가의 학교.. 고등학교 같습니다만 꽤 큽니다. 한국은 이런 고등학교가 별로 없습니다. 사립의 고등학교 인 것 같다.. 한국은 고등학교에 수영장이 있는 곳은 별로 없네요.. 일본의 학교는 수영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럽습니다T_T
일본의 표지판입니다. 한국의 표지판보다 귀여운 캐릭터가 그러져 있군요 뭔가 날라가는 것을 주의하라는 말일까요?WW
이렇게 해서 올리지 못한 사진까지 전부 UP했습니다.
지금까지 서투른 여행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일본 생활기를 일기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응원해주세요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