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 ...
그동한 눈으로 훑어보고 실제 활동하지는 않았으므로 ....
예전의 enjoy보다는 못해도 kj club도 나름 나에게 소중하므로 이렇게
글을 남기네 ... 지금 난 회사 활동을 잘하고 있어 ... 그러던 어느날 ~~
두여자가 갑자기 동시에 마음에 드네 한명은 회사의 여자이고
또하나는 집근처의 마트 알바생인데 ,, 몇일전 회사의 여자 하고는
말을 걸었어 ~~ 그여자가 먼저 비오는날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해서 친해졌지 ...
내가 초코렛도주고 사탕도 주었지 ,,, 그런데 집근처 알바 여자분도 마음에 들어
나 어떡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