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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햇볕정책보다 김정일 눈치본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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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25338

김신조 "햇볕정책보다 김정일 눈치본게 잘못"

한나라당 북한 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회(위원장 이은재 의원)의 고문으로 내정된 김신조 목사는 5일 "북한인권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평화통일은 구호에 그치고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목사는 이날 오전 <데일리안>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정부나 정치인들, 국민들이 평화통일을 바라지 않느냐. "평화통일"이 구호로는 좋지만 그것이 이뤄지려면 북한 인권문제가 반드시 선결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목사는 위원회 고문 내정에 대해 "우리 정부나 국회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니까 고맙다.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 됐지만 고향은 이북이 아니냐"며 "우리 동포들, 북한 사람들에게도 할 수 있는 일을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목사는 이은재 의원과 서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북한 인권문제 개선" 등의 취지에 공감, 고문직 제의를 흔쾌히 수락했다.

김 목사는 인터뷰 내내 조심스러운 모습이었지만, 북한 인권문제와 천안함 사태 등에 대해 묻자 거침 없는 답변을 쏟아냈다.

김 목사는 북한 인권문제와 관련, "우리나라 수준의 인권 자유는 힘들겠지만, 인간의 개인적인 권리는 최소한으로 가져야 할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정말 평화통일을 원한다면 북한 인민에게 자유가 찾아와야 가능하다"며 "정치적인 것을 떠나 북한인권에 관한 문제에는 여야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특히 김 목사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햇볕정책"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북정책의 물꼬를 튼 것은 잘하셨다"면서도 "왜 이북체제의 눈치를 보고 김정일의 눈치를 보느냐. 북한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실질적으로 인민을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북 쌀지원에 대해서도 "우리가 동포애를 갖고 쌀 등을 가져다줬는데, 그들이 우리에게 준 것이 무엇이냐"며 "북한은 아직도 남한을 공산화하겠다는 마음을 깔고 있다. 아직도 남한에 친북세력이 많아 대한민국 국력에 어려움이 많다. 이 나라가 공산화 되면 안 되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아울러 그는 "남북관계 활성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아직도 친북세력이 남한에 많고, 남북관계가 활성화되면서 우리나라에는 어려움만 왔다. 그것이 남북교류 활성화의 유산"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천안함 폭침을 북한 소행이라고 믿지 않는 일부 남한 여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은 대목에서 목소리 톤이 한층 더 높아졌다.

그는 "이북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여론화 시켜 그리 된 것"이라며 "김현희 KAL기 폭파사건도 그렇고, 북한이 단 한번도 자신들의 테러 등 잘못을 인정한 적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G20서울정상회의에서의 북한의 테러 가능성과 관련, "그런 것은 잘 모르겠다"면서도 "북한은 남한이 잘 되는 것을 늘 방해하려고 한다. 이런 점을 우리 국민들이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故)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와의 인연에 대해 "내가 북한에 있을 때 황 선생님이 김일성대학교 총장을 맡으신 지 얼마 안 됐을 때로, 그 분들은 핵심이고 우리는 행동파였다"며 "남한에 온 뒤로는 선생님을 뵙고 "존경하는 선생님을 뵙게 돼 반갑다"고 했다. 또 "남한에 오셔서 큰 일을 많이 하신다고 들었다. 좋은 나라에 오셨으니 오래 사시라"고 말씀드렸다"고 생전 대화를 소개했다.

한편 김 목사는 지난 1968년 1월 북한 특수공작원 30명과 함께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지령을 받고 남파, 청와대 뒷산을 통해 기습을 감행했으나 생포됐다. 이후 기독교로 개종, 지난 1997년부터 목사로 활동 중이다. [데일리안 = 신동규 기자] 신동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이비뉴스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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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信組太陽政策より金正日機嫌をうかがったのが過ち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25338

金信組太陽政策より金正日機嫌をうかがったのが過ち

ハンナラ党北朝鮮人権及び北脱出者-拉北者委員会(委員長李隠才議員)の顧問に内定された金信組牧師は 5日北朝鮮人権問題が解決されなければ平和統一は掛け声に止めてしまうと声を高めた.

金牧師はこの日午前 <デイリーの中>科の電話インタビューで我が国の政府や政治家たち, 国民が平和統一を望まないか. ¥"平和統一¥"が掛け声では良いがそれが成り立とうとすれば北朝鮮人権問題が必ず先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のように言った.

金牧師は委員会顧問内政に対して我が政府や国会で神経をたくさん書いてくれるからありがとう. 私が大韓民国国民になったが故郷は以北ではアニニャでありうちの同胞たち, 北朝鮮人々にもできる仕事を神経書いてくれて感謝すると所感を明らかにした. 金牧師は李隠才議員とお互いに近い間ではないが, 北朝鮮人権問題改善などの主旨に共感, 顧問職提議をこころよく受諾した.

金牧師はインタビュー始終控え目な姿だったが, 北朝鮮人権問題と天安する事態などに対して問うと障りない返事をこぼし出した.

金牧師は北朝鮮人権問題と関連, 我が国の水準の人権自由は大変だが, 人間の個人的な権利は最小限で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じゃないかと聞き返した.

彼は引き続き本当に平和統一を願ったら北朝鮮人民に自由が尋ねて来ると可能だと政治的なことを去って北朝鮮人権に関する問題には与・野党が一声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はないかと吐露した.

特に金牧師はキム・デジュン-ノ・ムヒョン政府の対北政策に対する話を取り出すと声を高めた. 彼は ¥"太陽政策¥"と関連, キム・デジュン前大統領が対北政策の扉を開いたことはザルハショッダと言いながらもどうして以北体制の機嫌を伺って金正日の機嫌を伺うのか. 北朝鮮に対して正確に分かって実質的に人民を助ける方法を捜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彼は対北米支援に対しても私たちが同胞愛を持って米などを持って来てくれたが, 彼らが私たちに与えたことがムオッイニャであり北朝鮮はまだ南韓を公算化するという心を敷いている. まだ南韓に親北朝鮮勢力が多くて大韓民国国力に困難が多い. この国が公算化になってはいけないじゃないと問い返した.

同時に彼は ¥"南北関係活性化¥"に対する憂慮を現わした. 彼はまだ親北朝鮮勢力が南韓に多くて, 南北関係が活性化になりながら我が国には難しさだけ来た. それが南北交流活性化の遺産だと言った.

金牧師は ¥"天安する爆沈を北朝鮮所作だと信じない一部南韓世論に対してどう思うのか¥"と問った書き入れ時で声トンがいっそうもっと高くなった.

彼は以北の影響を受けた人々が輿論化させてそうなることと言いながら金賢姫 KAL機爆破事件もそうで, 北朝鮮がただ一度も自分たちのテロなど過ちを認めたことがあると指摘した.

これと共に G20ソウル正常会議での北朝鮮のテロ可能性と関連, そうなことはよくモルゲッダと言いながらも北朝鮮は南韓がよくできることを常に邪魔しようと思う. こんな点を私たちの国民が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彼は故(故) ファン・ジャンヨプ前労動党秘書との縁に対して内が北朝鮮にいる時黄先生が金一声帯学校総長を引き受けてからいくばくもなかった時に, その方々は核心で私たちは行動派だったと南韓へ来た後では先生をお目にかかって ¥"尊敬する先生をお会いできて嬉しい¥"と言った. また ¥"南韓へいらっしゃって大きい事をたくさんすると聞いた. 良い国へいらっしゃったから長く生きなさい¥"と申し上げたといつまでも対話を紹介した.

一方金牧師は去る 1968年 1月北朝鮮特殊工作員 30人と一緒に朴正煕前大統領に対する暗殺指令を受けて南派, 青瓦台後方の山を通じて不意打ちを敢行したが生け捕りされた. 以後キリスト教で改宗, 去る 1997年から牧師で活動の中だ. [デイリーの中 = 新冬葵記者] 新冬葵記者の他の記事表示c。 (株)耳鼻ニュース - 無断転載, 変形, 無断配布禁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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