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도쿄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딱히 이유는 없습니다만 언젠가 한 번쯤 가보고 싶었습니다.
신칸센을 타게 될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금액이 비쌌기 때문에 하지만 탈 가치는 있었습니다 시간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신칸센 티켓입니다 사실 신칸센 티켓이 별도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만 저것은 JR패스 같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모르니까 hisui씨가 설명해 주세요
이건 신오사카 역에 가서 녹색 창구에 가서 바꿔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바꿔주었습니다 왜 바꿔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본의 신칸센 타는 방법이 그런 것일까요? 어쨌든 바꿨습니다 nozomi to hikari가 잇습니다만 nozomi를 탔습니다 hikari가 더 빠른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신칸센 한정 녹차를 사서 마셨습니다 JR나고야에서 철도 박물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 시즈오카의 차인 것 같네요
신칸센의 창문에서 찍은 화면.. 미안합니다. 날씨가 흐리고 해서 오히려 객실 안의 장면이 찍혔습니다. 반성합니다. T_T
HISUI씨가 플랫 폼까지 마중나와 줬습니다 상당히 고마웠습니다. HISUI씨가 사준 맥주와 TORIYAKI입니다. 맥주를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HISUI씨에게 물어보세요 맥주를 매우 마시고 아키하바라의 메이드 카페를 갔습니다 MAID 카페는 촬영이 금지 되있으므로 촬영 할 수 없었습니다. 꽤 재밌는 대화를 했습니다 2편은 내일 아침에 올립니다. 지금 HOTEL에서 인터넷이 가능하므로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서 바로바로 올리겠습니다 꽤 흥미진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