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은 노인을 위한 나라이다.
예를 들면 자전거 주차 지도 요원은 일자리가 없는 노인들을 위해 나라에서 제공해 준 자리라고 알고 있다. 일본의 복지 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젊은 층의 부담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다.
2. 일본은 지방별로 지역 색이 매우 강하다.
오사카 도쿄 나고야 큐슈 교토 등 대도시를 기준으로 사람들의 성격이 평균적으로 다르다. case by case이지만 말하는 방법 생각하는 법이 도시별로 많이 다른.. 똑같은 일본인이지만 다르다고 하면 매우 다른 오사카인과 교토인은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대의 성격
3. 일본인은 일 할때는 매우 성실하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일본은 일하면서 핸드폰이나 메일을 하는 것은 금기 처럼 보인다. 일 할때도 일 이외의 다른 이야기 사담은 하지 않는다.(인간미 없어보임) 하지만 올바른 것 같다.
4. 일본의 물가는 비싼 것만은 아니다.
이것은 오사카 한정이므로 정확히 표현할 수 없으나 규동 햄버거 도시락 등은 일본쪽이 한국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다. 햄버거 규동은 오히려 싸고 도시락은 조금 비싼 편
5. 일본은 외국인에게 겉으로는 개방적이나 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매우 폐쇄적이다.
아직 한국은 외국인을 보면 신기해 하는 경향이 약간 남아 있으나 일본은 나이 먹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외국인에 대해 신기하거나 그런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냥 다른 나라 사람의 정도.. 하지만 아르바이트 구하기 등 일에 관련된 것을 하게 되면 외국인에게 상당히 베타적이다.
6. 일본인이 한국인 중국인 대만인을 바라보는 이미지는 거의 같다.
일본에 오기전 한류 열풍 이런 것이 많아서 한국인을 바라보는 이미지는 중국인보다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일본인은 별로 구별 하지 않는 것 같다. 중국인이나 거의 비슷한 수준
앞으로 계속 느낀점을 써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