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i를 흉내내 파프리카올레오레신이라는 착색료까지 넣어
빨간색으로 만든 인스턴츠 야채 절임을 kimuchi라는 이름으로 만들어
외국에 수출하는 것은 물론,(왜 다른 나라 음식의 명칭 표기까지 바꿔서 수입,수출해?
pizza도 일본식 발음으로 바꿔서 수입하는 것이 어때?)
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에 「김치의 원조는 일본」이라고 홍보하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만.
국제 식품 규격 위원회에서 kimchi의 기원은 한국이니까 kimchi라는 명칭으로 통일했는데.
일본에서「(일본의 야채 절임) 아사즈케도 김치의 규격에 포함 시켜라!!」라고 말하고.
kimchi는 한국 음식, 아사즈케는 일본 음식입니다.
kimchi를 일본 음식에 넣을 생각으로 kimuchi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릴 생각이었는데
실패하니까 kimchi 규격안에 일본 음식(아사즈케)를 포함시켜
「김치는 일본 전통 음식입니다」라고 말할 작정이었는가?
한국 술 소주를 수입하는 입장인 주제에 외국에 shoju가 아닌 shochu라는 이름으로
수출하는 너희들의 발상을 이해할 수 없어.
한국이 니스 협약에 가입하기 전에, 너희들 한국의 청주(靑酒) = chung ju를
사케(Sake)로 제33류(주류)에 국제 등록 하는 발상도 이해할 수 없어.
한국의 술까지 sake라고 일본 술이라고 속일 작정이겠지.
* chung ju와 sake 같은 맥락의 Denjang과 miso에 대해서
한국은 「Miso」에 대해서는 「된장(Denjang)」이라고 국제 등록 하지않고,
한 국가의 고유한 이름이 등록돼서는 안된다는 국제분류시스템의 기본 원칙에 따라서
「Soy Bean Paste」를 일반적인 명칭으로 인정했어.
또 한국이 니스 협약에 가입하기 전에 한국의 인삼 insam을
일본이 진셍(Jinseng)이라는 이름으로 국제 등록한 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들은 무슨 생각으로 한국의 음식, 상품들을
일본식 표기로 국제 등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