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 랩터 .. 페인트 칠하기 .. 생각 보다 거대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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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전투기"로 불리는 F22 랩터의 성능소개와 시뮬레이션 체험을 하는 독특한 이벤트가 맨해튼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1일(현지시간) 맨해튼의 외신기자협회 프레스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이 연출됐다. 미공군 조종사의 시뮬레이션 훈련을 하는 특수장비가 설치돼 현존하는 전투기 중 세계 최고로 평가되는 F22 랩터의 성능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 것.
미공군의 파일럿과 조종교관,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사의 관계자들이 나온 이날 행사는 뉴시스 등 외신기자 20명이 초청된 가운데 두시간동안 진행됐다.
F22 랩터는 적의 레이더를 피할 수 있는 완벽한 스텔스(Stealth) 기능을 갖춘 제5세대 전투기로 대당 가격이 2억달러에 이른다. 미 공군은 2005년말 F22 랩터의 실전 배치에 들어갔고 일본이 구매를 추진, 주변국들의 긴장을 불러 일으킨 첨단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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