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만(요르단)=뉴시스】채정병 기자 = 17일(이하 현지시간) 오는 10월 17일 방영될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의 주연 임시완을 비롯한 조연(최재웅, 송재룡)과 제작진이 요르단 퀸 알리아 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요르단 팬들이 임시완이 탄 차량 앞에서 임시완을 연호하고 있다.
임시완은 공항 도착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곳에서 예상 밖의 환영에 놀랐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생팀은 18일부터 22일까지(5일간) 요르단 수도 암만을 비롯해 남부바위도시 페트라, 붉은사막 와디럼에서 촬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