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천 공항에 마중 나온 배우 최은희(왼쪽)와 백성희. 최은희와는 당시 30살 동갑이란다. 지금도 건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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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이 찍은 초점이 흐린 이 사진이 베스트 사진이라 생각한다. 기본 화장만 한 그녀의 순수한 정열과 밝고 사심 없는 인성이 얼굴에 보여진다.
뒤에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춘기 소년처럼 해맑게 웃는 군인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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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천 공항에 마중 나온 배우 최은희(왼쪽)와 백성희. 최은희와는 당시 30살 동갑이란다. 지금도 건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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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이 찍은 초점이 흐린 이 사진이 베스트 사진이라 생각한다. 기본 화장만 한 그녀의 순수한 정열과 밝고 사심 없는 인성이 얼굴에 보여진다.
뒤에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춘기 소년처럼 해맑게 웃는 군인도 인상적이다.
代で冬天空港に出迎え出た俳優崔銀喜(左側)とバックソングフィ. 崔銀喜とは当時 30歳おない年だそうだ. 今も健在なさ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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兵の取った焦点が曇ったこの写真がベスト写真と思う. 基本化粧ばかりした彼女の純粋な情熱と明るくて私心ない人性が 顔に見える.
後に韓国人と見える思春期少年のように白くて清く笑う軍人も印象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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