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누군가 봐주었으면 하는 시..

조회수 : 468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9055 43,123
               빗 소리를 들으며 나를 생각하는지..

배가 고픈 날은 더욱 춥다.
추운 날은 더욱 배가 쓰리다.
창 밖에는 빗소리,
술잔에 술을 따르듯
쉬임없이 이어지는 
가을 빗소리
이 비 그치면 겨울이 오리라.
얼음의 외투를 걸친 겨울이 문득
우리 앞을 막아서리라.
그대도 이 빗소리 듣고 있는지,
얼룩진 유리창 안에 갇혀
이 빗소리 들으며
나를 생각하는지......

  제가 생각 하는 사람이 봐 주었으면 하네요...^^*
번역문보기

누군가 봐주었으면 하는 시..

               빗 소리를 들으며 나를 생각하는지..

배가 고픈 날은 더욱 춥다.
추운 날은 더욱 배가 쓰리다.
창 밖에는 빗소리,
술잔에 술을 따르듯
쉬임없이 이어지는 
가을 빗소리
이 비 그치면 겨울이 오리라.
얼음의 외투를 걸친 겨울이 문득
우리 앞을 막아서리라.
그대도 이 빗소리 듣고 있는지,
얼룩진 유리창 안에 갇혀
이 빗소리 들으며
나를 생각하는지......

  제가 생각 하는 사람이 봐 주었으면 하네요...^^*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3,123

  1.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name0
  2.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RapidMoonlight
  3. 세분류: 자유주제 JA 116 IMyong
  4. 세분류: 자유주제 JA 111 IMyong
  5. 세분류: 자유주제 JA 106 IMyong
  6. 조회수 : 24
    세분류: 자유주제 JA 101 IMyong
  7.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9.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0.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1.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2.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3. 조회수 : 6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4. 조회수 : 13
    세분류: 자유주제 KO 164 CheEese
  15. 세분류: 자유주제 KO 246 twiceKARA
  16.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7.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
  18. 세분류: 자유주제 JA 255 nnem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