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알고있을까? ...

조회수 : 40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667 40,528 / 43,123
 9월 6일엔 내가 하루 쉬었다는 사실을...

매일 얼굴 비추려고했었는데.. 
뭐,좋은 글 올리진 못해더라도 그냥 참여하는 자체에 의미를..헤헤

이렇게 늦은 신새벽에, 난 지금 뭘하고있는거지?
음.. 역시 비디오는 깜깜한 밤에봐야 제맛이쥐~
이 늦은 시간에 비디오~란 단어를 사용하려니 갑자기..
으으으~ "링"이 떠올라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군..허겁;

왼쪽편 로긴접속자수:1명..
왼종일 홀로 외로움에 슬퍼했던 나는 또다시...혼자이구나.
왼손잡이 어린시절.. 밥을 못먹게 하시던 엄마얼굴이 떠오르네..
왼 할말이 이리도 많으냐.. 주절 주절..
이제 그만, 자야겠군.


추신: 하하..누구에게로의 추신인가? 하지만,단어가 이뻐서 자주쓰쥐..
     잘땐 좋은 생각하면서 이쁜표정짓고 자야한다는 사실..
     그래야쥐~ 좋은 꿈, 편안한잠 잘수 있다는 사실.
     오야스미 나사이~(내컴은 왜 일어를 못쓸까..)
번역문보기

알고있을까? ...

 9월 6일엔 내가 하루 쉬었다는 사실을...

매일 얼굴 비추려고했었는데.. 
뭐,좋은 글 올리진 못해더라도 그냥 참여하는 자체에 의미를..헤헤

이렇게 늦은 신새벽에, 난 지금 뭘하고있는거지?
음.. 역시 비디오는 깜깜한 밤에봐야 제맛이쥐~
이 늦은 시간에 비디오~란 단어를 사용하려니 갑자기..
으으으~ "링"이 떠올라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군..허겁;

왼쪽편 로긴접속자수:1명..
왼종일 홀로 외로움에 슬퍼했던 나는 또다시...혼자이구나.
왼손잡이 어린시절.. 밥을 못먹게 하시던 엄마얼굴이 떠오르네..
왼 할말이 이리도 많으냐.. 주절 주절..
이제 그만, 자야겠군.


추신: 하하..누구에게로의 추신인가? 하지만,단어가 이뻐서 자주쓰쥐..
     잘땐 좋은 생각하면서 이쁜표정짓고 자야한다는 사실..
     그래야쥐~ 좋은 꿈, 편안한잠 잘수 있다는 사실.
     오야스미 나사이~(내컴은 왜 일어를 못쓸까..)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0,528 / 43,123

  1. 조회수 : 41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2. 조회수 : 410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harizu
  3.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793
  4. 조회수 : 38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900
  5.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6.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7. 조회수 : 61
    세분류: 자유주제 JA 0 koh315
  8. 40528 현재 글 알고있을까? ...
    조회수 : 402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667
  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10. 40530 韓
    조회수 : 64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7490
  11.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15739
  12. 조회수 : 50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8865
  13.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슬레쉬
  14. 세분류: 자유주제 JA 0 Member_68783
  15. 조회수 : 40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663
  16. 조회수 : 405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667
  1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pieya
  18. 조회수 : 70
    세분류: 자유주제 JA 0 いそたけ
  19.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9235
  20. 조회수 : 416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7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