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날...
조회수 : 458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harizu
27,354 / 43,123
어제 술을 잔뜩 먹고...
-_- 짜증나는 몸을 일으켜서...
회사에 가려고 스쿠터를 타는데..
스쿠터를 후진시키다가 뒤에있는 자전거를 박아서 넘어뜨리고..
그대로 도주... -_-;
항상 다니던 길로 잘 타고 가다가..
스쿠터 고장..
고장난 곳은.. 우리집과 회사의 중간지점...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집으로 끌고오는 도중... 개똥을 밟다...
회사에 가지 않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번달에는 월차 휴가가 없다.. -_-;
어제부터 일이 바쁘다...
반장한테 죽었다..
생각해보니.. 어제 길가던 고양이를 화나게 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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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날...
어제 술을 잔뜩 먹고...
-_- 짜증나는 몸을 일으켜서...
회사에 가려고 스쿠터를 타는데..
스쿠터를 후진시키다가 뒤에있는 자전거를 박아서 넘어뜨리고..
그대로 도주... -_-;
항상 다니던 길로 잘 타고 가다가..
스쿠터 고장..
고장난 곳은.. 우리집과 회사의 중간지점...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집으로 끌고오는 도중... 개똥을 밟다...
회사에 가지 않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번달에는 월차 휴가가 없다.. -_-;
어제부터 일이 바쁘다...
반장한테 죽었다..
생각해보니.. 어제 길가던 고양이를 화나게 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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