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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펌)바람의 나라

조회수 : 8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9063 4,566
재미없어두 책임 못져여          어느 나라에 초나라라는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의 왕은 초왕이었으며 그 나라의 주식은 "호박" 으로 만든 호박죽이었으며 돈이 좀 있는 집은 "진호박" 으로 만든 진호박죽을 먹었으며 초나라왕인 초왕은 녹호박죽을 먹었다... 손님이 오면 색깔호박으로 죽을 끓여 대접하기도 했다. 그리고 초왕의 성인 부여성의 마당에는 "곰방대" 라는 대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초왕은 옆나라인 한나라로 갔다.. 한나라의 왕인 한왕은 초왕을 맞이하고 "파혼술" 이라는 술과 "골무" 라는 물로 끓여서 만든 국인 "골무국" 을 대접했으며 토끼를 끓여 만든 "토끼가죽" 이라는 죽도 대접했다. 초왕은 한왕에게 걱정을 말했다. 초왕의 아이가 "이가닌자의 독개구리"(-_-;;)를 건드려서 독에 걸렸는데 그 독을 해독하려면 "가시철단도" 라는 섬에 있는 "태산" 의 산 꼭대기에 있는 시냇물인 금수, 경수, 야수, 맹수를 떠서 벼락나무가지를 넣고 섞어서 만든 국을 먹여야만 살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금수, 경수, 야수, 맹수는 "녹용" 이라는 용의 왕이 지키고 있었다. 한왕은 잘 모르겠다며 신을 찾아가서 물어 보라고 했다.. 그래서 초왕은 이세상을 다스리는 신인 "연청달걀귀신"을 찾아갔다. "연청달걀귀신" 은 "녹용"은 자신이 직접 싸우지 않고, "청웅"과 "황웅"이라는 곰을 소환해서 싸운다고 한다. 하지만 "녹용"이 "황웅"과 "청웅"이 전멸해서"녹용" 그 자신이 직접 싸우면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연청달걀귀신"은 초왕을 지켜줄 비서인 "청비"와 "적비"와 "흑비"를 주었다. 또한 체력을 가득 체워줄 회복의 물인 "겁살수"와 마력을 가득 채워줄"겁살파수"도 주었다.(내가 써도 이해가 잘 안간다 -_-;;) 초왕은 마차.. 아니 우차(牛車)에 타고 "가시철단도"로 가는 선착장으로 향했다.. 우차를 끌고 가는 소의 이름은 "흑여우(牛)", "백여우", "불여우" 였다. 선착장에서 그는 "천풍선" 이라는 배를 타고 가고 있었고, 햇볕이 너무 강하게 내리쬐서 "백현모"라는 모자도 쓰고 있었다 그는 마침내 "태산"의 마지막 봉인 "용랑제구봉" 끝에 올라가 "녹용"과 대결하게 되었다. 초왕은 "녹용"에게 "사기(死氣)"(사기치지 맙시다 --;;)라는 기를 모아 "필살검무"라는 무를 써는것을 보여주어 겁을 주었다. 그러자 멍청한 "녹용"은 도망갔다 -_-;; 그래서 초왕은 "물병"에 금수, 경수, 야수, 맹수를 모아 벼락나무가지를 넣고 섞어서 아들에게 먹여 아들을 살릴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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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바람의 나라

재미없어두 책임 못져여          어느 나라에 초나라라는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의 왕은 초왕이었으며 그 나라의 주식은 "호박" 으로 만든 호박죽이었으며 돈이 좀 있는 집은 "진호박" 으로 만든 진호박죽을 먹었으며 초나라왕인 초왕은 녹호박죽을 먹었다... 손님이 오면 색깔호박으로 죽을 끓여 대접하기도 했다. 그리고 초왕의 성인 부여성의 마당에는 "곰방대" 라는 대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초왕은 옆나라인 한나라로 갔다.. 한나라의 왕인 한왕은 초왕을 맞이하고 "파혼술" 이라는 술과 "골무" 라는 물로 끓여서 만든 국인 "골무국" 을 대접했으며 토끼를 끓여 만든 "토끼가죽" 이라는 죽도 대접했다. 초왕은 한왕에게 걱정을 말했다. 초왕의 아이가 "이가닌자의 독개구리"(-_-;;)를 건드려서 독에 걸렸는데 그 독을 해독하려면 "가시철단도" 라는 섬에 있는 "태산" 의 산 꼭대기에 있는 시냇물인 금수, 경수, 야수, 맹수를 떠서 벼락나무가지를 넣고 섞어서 만든 국을 먹여야만 살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금수, 경수, 야수, 맹수는 "녹용" 이라는 용의 왕이 지키고 있었다. 한왕은 잘 모르겠다며 신을 찾아가서 물어 보라고 했다.. 그래서 초왕은 이세상을 다스리는 신인 "연청달걀귀신"을 찾아갔다. "연청달걀귀신" 은 "녹용"은 자신이 직접 싸우지 않고, "청웅"과 "황웅"이라는 곰을 소환해서 싸운다고 한다. 하지만 "녹용"이 "황웅"과 "청웅"이 전멸해서"녹용" 그 자신이 직접 싸우면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연청달걀귀신"은 초왕을 지켜줄 비서인 "청비"와 "적비"와 "흑비"를 주었다. 또한 체력을 가득 체워줄 회복의 물인 "겁살수"와 마력을 가득 채워줄"겁살파수"도 주었다.(내가 써도 이해가 잘 안간다 -_-;;) 초왕은 마차.. 아니 우차(牛車)에 타고 "가시철단도"로 가는 선착장으로 향했다.. 우차를 끌고 가는 소의 이름은 "흑여우(牛)", "백여우", "불여우" 였다. 선착장에서 그는 "천풍선" 이라는 배를 타고 가고 있었고, 햇볕이 너무 강하게 내리쬐서 "백현모"라는 모자도 쓰고 있었다 그는 마침내 "태산"의 마지막 봉인 "용랑제구봉" 끝에 올라가 "녹용"과 대결하게 되었다. 초왕은 "녹용"에게 "사기(死氣)"(사기치지 맙시다 --;;)라는 기를 모아 "필살검무"라는 무를 써는것을 보여주어 겁을 주었다. 그러자 멍청한 "녹용"은 도망갔다 -_-;; 그래서 초왕은 "물병"에 금수, 경수, 야수, 맹수를 모아 벼락나무가지를 넣고 섞어서 아들에게 먹여 아들을 살릴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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