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친구가....
조회수 : 59
세분류: 자유주제
KO
4
Coooooool
4,566
누군지 알고있따...켜켜켜
>shazna Wrote...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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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친구가....
누군지 알고있따...켜켜켜
>shazna Wrote...
>아침에 늦게 일어난뒤(이불속에서 이리뒹굴저리뒹굴)
>씻었습니다
>그리구 여기저기 쏘다닌뒤 아침겸점심을 먹었져
>군데 여기서 일이 터졌어여
>쏘다니기위해 갈아입은 새옷에 친구가 먹을거(라면이였어여)를
>부어버린거예여
>옷에만 부은게 아니라 손에다가두
>여튼 그 뜨거운 국물에 의해 내손은...
>뜨아아~~ 말하구 싶지두 않은...
>다행이두 손은 괜찮았어여
>군데 새옷이....라면국물에 의해...ㅠ.ㅠ
>머라구두 못하구 라면을 먹었어여...
>불쌍한 ....
>친구는 미안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옷 어케해~"
>또 난 왈
>"내옷이 문제냐~내손이 더 문제지"
>불쌍한 표정의 친구
>그러나 손은 김밥위에
>김밥을 집어먹더군여
>할말이 없어서 째려보고 말았어여
>어쩌겠어여
>내가 이길 사람이 아닌데...힘이 여간 아닌데...
>여튼 오늘 전 이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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