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행사...으.....다 읽은 나....
조회수 : 87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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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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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페이지가 넘는 것을 다 읽었다..음..나도 대단하다..그래서 내 클래스 메이트가 학교 컴실까지 와서 나 잡으려고 왔다..그 동안 난 수업이 시작 되었는지도 몰랐다..하..하하...^^;;;;;
사실..내가 여기 오기전부터 행사준비는 시작이 되었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판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여러 위원들이 의견도 나누었었다. 그리고 몇몇 회원들도 그 뜻을 같이 한 걸로 안다.
그런 행사가..내가 여기 온지 거의 반년이 되어가니..음..반년 넘게 준비 된 것들이다..
이런 말을 할 내가 아니다.
왜냐면 난 거기에 간 적도 없고..아직 한국에 간 적도 없으니..
3자의 입장이다..
철저하게!!!
행사가 어떠했는지
그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어떤 심정이었는지..
왜냐면 누군 재미 있었다고..누군 재미 없었다고..
그러나. 그렇게 난장판이 었다면..아마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했으니라..
흑흑...
그 추운날에..얼마나 추운지는 모르지만..대충 짐작..
2만원이면 여기 돈은 $18인디..거의 cd한장 가격이구만..-.-;;;비싼 미국..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푼 기대를 안고 그 행사에 참여를 했을고..
그러니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이 이렇게 분노를 참지 못 할 정도라면..
어느정도 사과문과 행사에 왜 차질이 생겼는지 깨끗하게 집고 넘어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것이 책임자가 할 일이라고 본다. 회피를 한다면 그 사람은 여기의 책임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그런데..토요일이라..? 음..이렇게 시끄러운데..그때까지 될까..?
그리고 그 동안 자중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멤버의 일이라고..이렇게 서로 욕을 한다고 쓰인 돈이 돌려지는 것도 아닌것이 아닌가..
또한 이렇게 싸운들..뭐가 서로에게 이득이 있으려나..
하...
모르겠다..
그렇게 그 행사가 재미 없었는가..?
그러나 한가지..기억을 할 것은..
아마 나였다면..?
그 재미 없는 곳에서..내가 얻고자 하는 목표가 일본인 친구 사귀기 였다면??
나는 그 적은 일본인 친구들중에서도 난 사귈 수 있었을 것이다.
누가 누군지 모른다고..?
음..말 시켜보는게 뭐가 그리 어려운가?
안 되는 바디 랭귀지로 지금까지 이 미국에서 살고 있는 나인데..글고 남자친구가 일본인이라 어쩔 수 없이 영어를 해야 되는디..안 되는 영어..로.
그런데 뭐가 그리도 어려웠을꼬...한국인디..
혹, 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가요?
그래서 이 모임에 오시고 그 행사에 가셔서 얻은 것 없이 돌아와서 불만 이심까?
제게 메일을 보내시지여..
아는 일본 친구 소개 시켜드리져..근디..미국에 있는 애들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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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행사...으.....다 읽은 나....
거의 10페이지가 넘는 것을 다 읽었다..음..나도 대단하다..그래서 내 클래스 메이트가 학교 컴실까지 와서 나 잡으려고 왔다..그 동안 난 수업이 시작 되었는지도 몰랐다..하..하하...^^;;;;;
사실..내가 여기 오기전부터 행사준비는 시작이 되었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판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여러 위원들이 의견도 나누었었다. 그리고 몇몇 회원들도 그 뜻을 같이 한 걸로 안다.
그런 행사가..내가 여기 온지 거의 반년이 되어가니..음..반년 넘게 준비 된 것들이다..
이런 말을 할 내가 아니다.
왜냐면 난 거기에 간 적도 없고..아직 한국에 간 적도 없으니..
3자의 입장이다..
철저하게!!!
행사가 어떠했는지
그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어떤 심정이었는지..
왜냐면 누군 재미 있었다고..누군 재미 없었다고..
그러나. 그렇게 난장판이 었다면..아마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했으니라..
흑흑...
그 추운날에..얼마나 추운지는 모르지만..대충 짐작..
2만원이면 여기 돈은 $18인디..거의 cd한장 가격이구만..-.-;;;비싼 미국..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푼 기대를 안고 그 행사에 참여를 했을고..
그러니 다는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이 이렇게 분노를 참지 못 할 정도라면..
어느정도 사과문과 행사에 왜 차질이 생겼는지 깨끗하게 집고 넘어 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것이 책임자가 할 일이라고 본다. 회피를 한다면 그 사람은 여기의 책임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그런데..토요일이라..? 음..이렇게 시끄러운데..그때까지 될까..?
그리고 그 동안 자중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멤버의 일이라고..이렇게 서로 욕을 한다고 쓰인 돈이 돌려지는 것도 아닌것이 아닌가..
또한 이렇게 싸운들..뭐가 서로에게 이득이 있으려나..
하...
모르겠다..
그렇게 그 행사가 재미 없었는가..?
그러나 한가지..기억을 할 것은..
아마 나였다면..?
그 재미 없는 곳에서..내가 얻고자 하는 목표가 일본인 친구 사귀기 였다면??
나는 그 적은 일본인 친구들중에서도 난 사귈 수 있었을 것이다.
누가 누군지 모른다고..?
음..말 시켜보는게 뭐가 그리 어려운가?
안 되는 바디 랭귀지로 지금까지 이 미국에서 살고 있는 나인데..글고 남자친구가 일본인이라 어쩔 수 없이 영어를 해야 되는디..안 되는 영어..로.
그런데 뭐가 그리도 어려웠을꼬...한국인디..
혹, 일본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가요?
그래서 이 모임에 오시고 그 행사에 가셔서 얻은 것 없이 돌아와서 불만 이심까?
제게 메일을 보내시지여..
아는 일본 친구 소개 시켜드리져..근디..미국에 있는 애들인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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