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기억하기에 찾아 왔습니다...
조회수 : 55
세분류: 자유주제
KO
56
바람별랑
4,566
[To.아마도 나에게...]
세상에서 내가 너무나도 내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단한사람...
그사람을 기다린지도 이제 6개월이 가까워 갑니다...
1년...1년을...단 한사람을 사랑하며...
내 모든 맘을 다주고 싶기에...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식...
이런 내맘을 몰라주는 그사람에게 너무나도 섭섭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맘이 흔들림을 느낍니다...
하지만...
난 화가 납니다...
1년...단지 1년을 참지 못해서...
그 1년간 스스로 사랑받을수 없다는 이유로...
그런 그사람에게 섭섭해하고 슬퍼하는 내 자신을 느낄때마다...
난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To. 단 한사람에게...]
감히 난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하지만...
아직은...그대에게 이런 내맘을 말할수가 없습니다...
내 스스로가 그대에 비해 한없이 작기에...
그대를 사랑하며 그대를 진정 책임질수 없기에...
그대가 나로인해 부끄럽지 않게끔 해줄수 없기에...
난 기다려야만 합니다...
조금만...그대가 가진 조금의 조금의 시간만...
내게 남겨 주십시오...내가 그대 사랑을 얻을수 있도록...
그대에게 보다 어울리는 한 남자가 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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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을...기억하기에 찾아 왔습니다...
[To.아마도 나에게...]
세상에서 내가 너무나도 내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단한사람...
그사람을 기다린지도 이제 6개월이 가까워 갑니다...
1년...1년을...단 한사람을 사랑하며...
내 모든 맘을 다주고 싶기에...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식...
이런 내맘을 몰라주는 그사람에게 너무나도 섭섭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맘이 흔들림을 느낍니다...
하지만...
난 화가 납니다...
1년...단지 1년을 참지 못해서...
그 1년간 스스로 사랑받을수 없다는 이유로...
그런 그사람에게 섭섭해하고 슬퍼하는 내 자신을 느낄때마다...
난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To. 단 한사람에게...]
감히 난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하지만...
아직은...그대에게 이런 내맘을 말할수가 없습니다...
내 스스로가 그대에 비해 한없이 작기에...
그대를 사랑하며 그대를 진정 책임질수 없기에...
그대가 나로인해 부끄럽지 않게끔 해줄수 없기에...
난 기다려야만 합니다...
조금만...그대가 가진 조금의 조금의 시간만...
내게 남겨 주십시오...내가 그대 사랑을 얻을수 있도록...
그대에게 보다 어울리는 한 남자가 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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