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서 있었던 일.
조회수 : 115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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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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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혼났네요..
목과 팔에 파우더를을 바르고 슈퍼에 갔다가.. 계산하는 언니가 놀랬어요.
그 계산하시는 언니의 말씀..
"가루가 몸에 많이 묻었네요??"
(순간 파우더를 아까 전에 무지하게 처발랐던게 기억남 ㅡㅡ)
"아...네에..^^"
"뭐예요?? 무슨 가루......"
"아.... 땀띠가 나서요...^^"
"아...네...하하하하... 난 무슨 밀가루를 흘렸는줄 알았네요.."
음.. 파우더는 아까 전에 발랐던거였는데... 생각도 못하구 슈퍼에 갔다가
창피해서 혼났네요.
호홋... 이게 뭐죠?? 얘기하구 보니까 참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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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서 있었던 일.
창피해서 혼났네요..
목과 팔에 파우더를을 바르고 슈퍼에 갔다가.. 계산하는 언니가 놀랬어요.
그 계산하시는 언니의 말씀..
"가루가 몸에 많이 묻었네요??"
(순간 파우더를 아까 전에 무지하게 처발랐던게 기억남 ㅡㅡ)
"아...네에..^^"
"뭐예요?? 무슨 가루......"
"아.... 땀띠가 나서요...^^"
"아...네...하하하하... 난 무슨 밀가루를 흘렸는줄 알았네요.."
음.. 파우더는 아까 전에 발랐던거였는데... 생각도 못하구 슈퍼에 갔다가
창피해서 혼났네요.
호홋... 이게 뭐죠?? 얘기하구 보니까 참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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