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입니다~
조회수 : 214
세분류: 자유주제
KO
12
Member_10271
4,566
[KinKi Kids]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悲(かな)しみの 淚(なみだ)で 育(そだ)った 大(おお)きな 木(き)を
[카나시미노 나미다데 소닷따 오오끼나 키오]
슬픔의 눈물로 자란 커다란 나무를
どこまでも のぼってゆけば
[도꼬마데모 노봇떼유케바]
어디까지라도 올라가면
いつか 必(かなら)ず 月(つき)に 着(つ)くだろう
[이쯔까 카나라즈 쯔끼니 쯔끄다로-]
언젠가 반드시 달에 도착하겠지
そこで 音樂(おんがく)を 聽(き)いて 體(からだ)を 動(うご)かす
[소꼬데 옹-가끄오 키이떼 가라다오 우고카스]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몸을 움직이지
退屈(たいくつ)に やられないように 注意(ちゅうい)しながら
[타이쿠쯔니 야라레나이요-니 츄-이시나가라]
지루함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時間(とき)を 過(す)ごす
[도키오 스고스]
시간을 보내지
心(こころ)を 搖(ゆ)すぶる ことは ほとんどない
[고꼬로오 유스부루 고또와 호똔-도나이]
마음을 뒤흔드는 일은 거의 없어
樂(たの)しいと 思(おも)いこませる
[타노시이또 오모이코마세루]
즐겁다고 암시를 거는 거야
夜(よる)は どこからともなく ぼくたちを 包(つつ)みこむ
[요루와 도꼬까라또모나끄 보끄다찌오 쯔쯔미코무]
밤은 어디서부터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리들을 감싸지
君(きみ)は 何(なに)を している 雨(あめ)は いつか 止(や)むだろう
[기미와 나니오 시떼이루 아메와 이쯔까 야무다로-]
너는 무얼 하고있니 비는 언젠가 멈추겠지
☆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Hey! みんな どうしてる?
[Hey! 민-나 겡-키카이? Hey! 민-나 도-시떼루?]
Hey! 모두 잘 지내니? Hey! 모두 어떻게 지내고 있어?
Hey! 心(こころ)の 友達(ともだち)よ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Hey! 고꼬로노 토모다찌요 Hey! 민-나 겡-키까이?]
Hey! 마음의 친구들아 Hey! 모두 잘 지내니?
自分(じぶん)の 心(こころ)も そろそろ 疑(うたが)い始(はじ)めてる
[지분-노 고꼬로모 소로소로 우따가이하지메떼루]
자신의 마음도 슬슬 의심하기 시작하고 있어
そう ぼちぼち ペ-スを おとす べきなのだろう
[소- 보찌보찌 페-스오 오또스 베끼나노다로-]
그렇게 조금씩 페이스를 떨어트려야만 해야겠지
ひとつひとつ かみしめながら ながら族(ぞく) もう おわり
[히또쯔히또쯔 카미시메나가라 나가라조끄 모- 오와리]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이것저것 한꺼번에 하기는 이제 그만
季節(きせつ)を 感(かん)じ 風(かぜ)を 感(かん)じ 綠(みどり)を 見(み)よう
[키세쯔오 칸-지 카제오 칸-지 미도리오 미요-]
계절을 느끼며 바람을 느끼며 푸르름을 보자
☆ Repeat
悲(かな)しみの 淚(なみだ)で 育(そだ)った 大(おお)きな 木(き)を
[카나시미노 나미다데 소닷따 오오끼나 키오]
슬픔의 눈물로 자란 커다란 나무를
どこまでも のぼってゆけば
[도꼬마데모 노봇떼유케바]
어디까지라도 올라가면
いつか 必(かなら)ず 必(かなら)ず 月(つき)に 着(つ)くだろう
[이쯔까 카나라즈 카나라즈 쯔끼니 쯔끄다로-]
언젠가 반드시 반드시 달에 도착하겠지
そこで 音樂(おんがく)を 聽(き)いて 踊(おど)ろう
[소꼬데 옹-가끄오 키이떼 오또로-]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춤추자
夜(よる)は どこからともなく ぼくたちを 包(つつ)みこむ
[요루와 도꼬까라또모나끄 보끄다찌오 쯔쯔미코무]
밤은 어디서부터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리들을 감싸지
君(きみ)は 何(なに)を している この 雨(あめ)は いつ 止(や)むのか?
[기미와 나니오 시떼이루 고노 아메와 이쯔 야무노까?]
너는 무얼 하고있니 이 비는 언제 멈추는 걸까?
☆ Repeat
[桑田佳祐(쿠와타 케이스케)] 하얀 연인들 (白い戀人達) 가/독/해
夜(よる)に 向(む)かって 雪(ゆき)が 降(ふ)り積(つ)もると
[요루니 무캇떼 유끼가 후리쯔모루또]
밤으로 향해서 눈이 내려 쌓이면
悲(かな)しみが そっと 胸(むね)に こみ上(あ)げる
[카나시미가 솟또 무네니 코미아게루]
슬픔이 살짝 가슴에 북받쳐 오르지
淚(なみだ)で 心(こころ)の 燈(ひ)を 消(け)して
[나미다데 고꼬로노 히오 케시떼]
눈물로 마음의 등불을 끄고서
通(とお)り過(す)ぎてゆく 季節(きせつ)を 見(み)ていた
[토오리스기떼유끄 키세쯔오 미떼이따]
지나쳐 가는 계절을 보고 있었어
外(そと)は ため息(いき)さえ 凍(こお)りついて
[소또와 타메이끼사에 코오리쯔이떼]
밖은 한숨조차 얼어붙고
冬枯(ふゆが)れの 街路樹(がいろじゅ)に 風(かぜ)が 啼(な)く
[후유가레노 가이로쥬니 카제가 나끄]
겨울이 되어 말라버린 가로수에 바람이 울어
あの 赤(あか)レンガの 停車場(ていしゃば)で
[아노 아까렝-가노 테이샤바데]
그 붉은 벽돌의 정거장에서
二度(にど)と 歸(かえ)らない 誰(だれ)かを 待(ま)ってる Woo...
[니도또 카에라나이 다레까오 맛떼루 Woo...]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 Woo...
今宵(こよい) 淚(なみだ) こらえて 奏(かな)でる 愛(あい)の Serenade
[코요이 나미다 코라에떼 카나데루 아이노 Serenade]
오늘 밤 눈물을 참고 연주하는 사랑의 Serenade
今(いま)も 忘(わす)れない 戀(こい)の 歌(うた)
[이마모 와스레나이 코이노 우따]
지금도 잊지 않은 사랑의 노래
雪(ゆき)よ もう 一度(いちど)だけ この ときめきを Celebrate
[유끼요 모- 이찌도다께 고노 도키메키오 Celebrate]
눈이여 다시 한번만 이 두근거림을 Celebrate
ひとり 泣(な)き濡(ぬ)れた 夜(よる)に White Love
[히또리 나키누레따 요루니 White Love]
홀로 울어서 눈물에 젖은 밤에 White Love
聖(せい)なる 鐘(かね)の 音(ね)が 響(ひび)く 頃(ころ)に
[세이나루 카네노 네가 히비끄 고로니]
성스러운 종소리가 울려 퍼질 무렵에
最果(さいは)ての 街竝(まちな)みを 夢(ゆめ)に 見(み)る
[사이하테노 마찌나미오 유메니 미루]
땅 끝의 거리를 꿈꾸지
天使(てんし)が 空(そら)から 降(お)りて來(き)て
[텐-시가 소라까라 오리떼키떼]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春(はる)が 來(く)る 前(まえ)に 微笑(ほほえ)みを くれた Woo...
[하루가 쿠루 마에니 호호에미오 쿠레따 Woo...]
봄이 오기 전에 미소를 주었지 Woo...
心(こころ) 折(お)れないように 負(ま)けないように Loneliness
[고꼬로 오레나이요-니 마케나이요-니 Loneliness]
마음이 꺾이지 않도록 지지 않도록 Loneliness
白(しろ)い 戀人(こいびと)が 待(ま)っている
[시로이 코이비또가 맛떼이루]
하얀 연인이 기다리고 있어
だから 夢(ゆめ)と 希望(きぼう)を 胸(むね)に 抱(いだ)いて Foreverness
[다까라 유메또 키보-오 무네니 이다이떼 Foreverness]
그러니까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Foreverness
辛(つら)い 每日(まいにち)が やがて White Love
[쯔라이 마이니찌가 야가떼 White Love]
괴로운 매일이 이윽고 White Love
今宵(こよい) 淚(なみだ) こらえて 奏(かな)でる 愛(あい)の Serenade
[코요이 나미다 코라에떼 카나데루 아이노 Serenade]
오늘 밤 눈물을 참고 연주하는 사랑의 Serenade
今(いま)も 忘(わす)れない 戀(こい)の 歌(うた)
[이마모 와스레나이 코이노 우따]
지금도 잊지 않은 사랑의 노래
せめて もう 一度(いちど)だけ この 出發(たびだち)を Celebrate
[세메떼 모- 이찌도다께 고노 타비다찌오 Celebrate]
적어도 다시 한번 만 이 여행의 출발을 Celebrate
ひとり 泣(な)き濡(ぬ)れた 冬(ふゆ)に White Love
[히또리 나키누레따 후유니 White Love]
홀로 울어서 눈물에 젖은 겨울에 White Love
Ah... ah...
永遠(とわ)の White Love
[토와노 White Love]
영원의 White Love
My Love
ただ 逢(あ)いたくて もう せつなくて
[타다 아이따끄떼 모- 세쯔나끄떼]
단지 만나고 싶어서 이젠 안타까워서
戀(こい)しくて... 淚(なみだ)
[코이시끄떼... 나미다]
그리워서... 눈물
번역문보기
가사입니다~
[KinKi Kids]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悲(かな)しみの 淚(なみだ)で 育(そだ)った 大(おお)きな 木(き)を
[카나시미노 나미다데 소닷따 오오끼나 키오]
슬픔의 눈물로 자란 커다란 나무를
どこまでも のぼってゆけば
[도꼬마데모 노봇떼유케바]
어디까지라도 올라가면
いつか 必(かなら)ず 月(つき)に 着(つ)くだろう
[이쯔까 카나라즈 쯔끼니 쯔끄다로-]
언젠가 반드시 달에 도착하겠지
そこで 音樂(おんがく)を 聽(き)いて 體(からだ)を 動(うご)かす
[소꼬데 옹-가끄오 키이떼 가라다오 우고카스]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몸을 움직이지
退屈(たいくつ)に やられないように 注意(ちゅうい)しながら
[타이쿠쯔니 야라레나이요-니 츄-이시나가라]
지루함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時間(とき)を 過(す)ごす
[도키오 스고스]
시간을 보내지
心(こころ)を 搖(ゆ)すぶる ことは ほとんどない
[고꼬로오 유스부루 고또와 호똔-도나이]
마음을 뒤흔드는 일은 거의 없어
樂(たの)しいと 思(おも)いこませる
[타노시이또 오모이코마세루]
즐겁다고 암시를 거는 거야
夜(よる)は どこからともなく ぼくたちを 包(つつ)みこむ
[요루와 도꼬까라또모나끄 보끄다찌오 쯔쯔미코무]
밤은 어디서부터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리들을 감싸지
君(きみ)は 何(なに)を している 雨(あめ)は いつか 止(や)むだろう
[기미와 나니오 시떼이루 아메와 이쯔까 야무다로-]
너는 무얼 하고있니 비는 언젠가 멈추겠지
☆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Hey! みんな どうしてる?
[Hey! 민-나 겡-키카이? Hey! 민-나 도-시떼루?]
Hey! 모두 잘 지내니? Hey! 모두 어떻게 지내고 있어?
Hey! 心(こころ)の 友達(ともだち)よ Hey! みんな 元氣(げんき)かい?
[Hey! 고꼬로노 토모다찌요 Hey! 민-나 겡-키까이?]
Hey! 마음의 친구들아 Hey! 모두 잘 지내니?
自分(じぶん)の 心(こころ)も そろそろ 疑(うたが)い始(はじ)めてる
[지분-노 고꼬로모 소로소로 우따가이하지메떼루]
자신의 마음도 슬슬 의심하기 시작하고 있어
そう ぼちぼち ペ-スを おとす べきなのだろう
[소- 보찌보찌 페-스오 오또스 베끼나노다로-]
그렇게 조금씩 페이스를 떨어트려야만 해야겠지
ひとつひとつ かみしめながら ながら族(ぞく) もう おわり
[히또쯔히또쯔 카미시메나가라 나가라조끄 모- 오와리]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이것저것 한꺼번에 하기는 이제 그만
季節(きせつ)を 感(かん)じ 風(かぜ)を 感(かん)じ 綠(みどり)を 見(み)よう
[키세쯔오 칸-지 카제오 칸-지 미도리오 미요-]
계절을 느끼며 바람을 느끼며 푸르름을 보자
☆ Repeat
悲(かな)しみの 淚(なみだ)で 育(そだ)った 大(おお)きな 木(き)を
[카나시미노 나미다데 소닷따 오오끼나 키오]
슬픔의 눈물로 자란 커다란 나무를
どこまでも のぼってゆけば
[도꼬마데모 노봇떼유케바]
어디까지라도 올라가면
いつか 必(かなら)ず 必(かなら)ず 月(つき)に 着(つ)くだろう
[이쯔까 카나라즈 카나라즈 쯔끼니 쯔끄다로-]
언젠가 반드시 반드시 달에 도착하겠지
そこで 音樂(おんがく)を 聽(き)いて 踊(おど)ろう
[소꼬데 옹-가끄오 키이떼 오또로-]
그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춤추자
夜(よる)は どこからともなく ぼくたちを 包(つつ)みこむ
[요루와 도꼬까라또모나끄 보끄다찌오 쯔쯔미코무]
밤은 어디서부터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리들을 감싸지
君(きみ)は 何(なに)を している この 雨(あめ)は いつ 止(や)むのか?
[기미와 나니오 시떼이루 고노 아메와 이쯔 야무노까?]
너는 무얼 하고있니 이 비는 언제 멈추는 걸까?
☆ Repeat
[桑田佳祐(쿠와타 케이스케)] 하얀 연인들 (白い戀人達) 가/독/해
夜(よる)に 向(む)かって 雪(ゆき)が 降(ふ)り積(つ)もると
[요루니 무캇떼 유끼가 후리쯔모루또]
밤으로 향해서 눈이 내려 쌓이면
悲(かな)しみが そっと 胸(むね)に こみ上(あ)げる
[카나시미가 솟또 무네니 코미아게루]
슬픔이 살짝 가슴에 북받쳐 오르지
淚(なみだ)で 心(こころ)の 燈(ひ)を 消(け)して
[나미다데 고꼬로노 히오 케시떼]
눈물로 마음의 등불을 끄고서
通(とお)り過(す)ぎてゆく 季節(きせつ)を 見(み)ていた
[토오리스기떼유끄 키세쯔오 미떼이따]
지나쳐 가는 계절을 보고 있었어
外(そと)は ため息(いき)さえ 凍(こお)りついて
[소또와 타메이끼사에 코오리쯔이떼]
밖은 한숨조차 얼어붙고
冬枯(ふゆが)れの 街路樹(がいろじゅ)に 風(かぜ)が 啼(な)く
[후유가레노 가이로쥬니 카제가 나끄]
겨울이 되어 말라버린 가로수에 바람이 울어
あの 赤(あか)レンガの 停車場(ていしゃば)で
[아노 아까렝-가노 테이샤바데]
그 붉은 벽돌의 정거장에서
二度(にど)と 歸(かえ)らない 誰(だれ)かを 待(ま)ってる Woo...
[니도또 카에라나이 다레까오 맛떼루 Woo...]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 Woo...
今宵(こよい) 淚(なみだ) こらえて 奏(かな)でる 愛(あい)の Serenade
[코요이 나미다 코라에떼 카나데루 아이노 Serenade]
오늘 밤 눈물을 참고 연주하는 사랑의 Serenade
今(いま)も 忘(わす)れない 戀(こい)の 歌(うた)
[이마모 와스레나이 코이노 우따]
지금도 잊지 않은 사랑의 노래
雪(ゆき)よ もう 一度(いちど)だけ この ときめきを Celebrate
[유끼요 모- 이찌도다께 고노 도키메키오 Celebrate]
눈이여 다시 한번만 이 두근거림을 Celebrate
ひとり 泣(な)き濡(ぬ)れた 夜(よる)に White Love
[히또리 나키누레따 요루니 White Love]
홀로 울어서 눈물에 젖은 밤에 White Love
聖(せい)なる 鐘(かね)の 音(ね)が 響(ひび)く 頃(ころ)に
[세이나루 카네노 네가 히비끄 고로니]
성스러운 종소리가 울려 퍼질 무렵에
最果(さいは)ての 街竝(まちな)みを 夢(ゆめ)に 見(み)る
[사이하테노 마찌나미오 유메니 미루]
땅 끝의 거리를 꿈꾸지
天使(てんし)が 空(そら)から 降(お)りて來(き)て
[텐-시가 소라까라 오리떼키떼]
천사가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春(はる)が 來(く)る 前(まえ)に 微笑(ほほえ)みを くれた Woo...
[하루가 쿠루 마에니 호호에미오 쿠레따 Woo...]
봄이 오기 전에 미소를 주었지 Woo...
心(こころ) 折(お)れないように 負(ま)けないように Loneliness
[고꼬로 오레나이요-니 마케나이요-니 Loneliness]
마음이 꺾이지 않도록 지지 않도록 Loneliness
白(しろ)い 戀人(こいびと)が 待(ま)っている
[시로이 코이비또가 맛떼이루]
하얀 연인이 기다리고 있어
だから 夢(ゆめ)と 希望(きぼう)を 胸(むね)に 抱(いだ)いて Foreverness
[다까라 유메또 키보-오 무네니 이다이떼 Foreverness]
그러니까 꿈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Foreverness
辛(つら)い 每日(まいにち)が やがて White Love
[쯔라이 마이니찌가 야가떼 White Love]
괴로운 매일이 이윽고 White Love
今宵(こよい) 淚(なみだ) こらえて 奏(かな)でる 愛(あい)の Serenade
[코요이 나미다 코라에떼 카나데루 아이노 Serenade]
오늘 밤 눈물을 참고 연주하는 사랑의 Serenade
今(いま)も 忘(わす)れない 戀(こい)の 歌(うた)
[이마모 와스레나이 코이노 우따]
지금도 잊지 않은 사랑의 노래
せめて もう 一度(いちど)だけ この 出發(たびだち)を Celebrate
[세메떼 모- 이찌도다께 고노 타비다찌오 Celebrate]
적어도 다시 한번 만 이 여행의 출발을 Celebrate
ひとり 泣(な)き濡(ぬ)れた 冬(ふゆ)に White Love
[히또리 나키누레따 후유니 White Love]
홀로 울어서 눈물에 젖은 겨울에 White Love
Ah... ah...
永遠(とわ)の White Love
[토와노 White Love]
영원의 White Love
My Love
ただ 逢(あ)いたくて もう せつなくて
[타다 아이따끄떼 모- 세쯔나끄떼]
단지 만나고 싶어서 이젠 안타까워서
戀(こい)しくて... 淚(なみだ)
[코이시끄떼... 나미다]
그리워서... 눈물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