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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저기요;;

조회수 : 8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pieya 4,566
제 글을 약간 잘못 이해 하신듯;; 전 오노의 홈피를 문제삼은게 아니라.. 같은 일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우리 국민특유의 정서니.. 부끄러워 말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자!..입니다 오노가 어찌됐듯..금메달이 어찌됐든.. 관심 없습니다.. 경기도 안봤으니.. 단지..이런식으로 또는 이렇게도 볼 수 있다.. 그런거지요.. 왜..글의 전체를 안 보시고..한 부분만을 끄집어 내서 확대 시키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전..홈피 폭파할줄도 모르고;; 그런것에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마치 제가 오노 홈피 폭파를 선동한거 처럼 글을 쓰셨길래 약간 놀랐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전 전자의 얘기를 비난 한 적이 없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자유니깐요.. 다만.. 개인적으로 후자 쪽을 인간적으로 생각할 뿐입니다.. 제가 `후자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한 것도 아닌데.. 관점의 차이를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퍄퍄무 Wrote... >전자든 후자든..지금은 오노의 홈피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엔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뿐입이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홈피부수고 방송국 홈피 부수고..차라리 빈라덴 처럼 건물을 부수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음. > >삐에로 군. > >나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게임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이런 식이죠 힘이 없거나..그러나 홈피를 부슨다고 무슨 눈이라도 깜벅 할까요? >제 생각엔 차라리 그 홈피에 영어로 한사람 한사람 의사를 전하든지 깨닫게 하던지 아니면 이야기를 하고 싸우세요 > >저는 그럽니다. 영어를 못 한다고 무시하는 미국인을 상대로 싸우기위해 영어를 배웁니다. >무시하는 거..뒤에서 그냥 욕하는거...그래봤자 이 인간들 모릅니다. >자신의 의사를 전하는것.. >그게 진정하게 이기는 힘을 기르는게 아닐까요. > >지금은 게임을 계속하고 침묵이 아닙니다. 이미 우린 우리의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고 보이콧을 하면 그건 피하는게 아닐까요? >의사를 전했으니 이젠 다시 게임을 하고 이들이 계속 이런다면 다른 국가들과 의견을 같이 해서 다 같이 보이콧을 하는게 어떨지..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네요. > >그럼 이번 경기는 올림픽이 아니라 미국나라 국가의 내셔널 경기가 되겠죠. > >그리고 또 하나..이런 일이 곧 잊혀지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전에 일본을 상대로 했다가..미국을 상대로 했다가.. > >삐에로 군.. > >힘을 기르세요 홈피 부수는 그 실력으로 영어로 그들과 맡서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그리고 정정당당히 말로 싸우세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제조 폭탄을 배워서 미국빌딩을 부수던지..이건 너무 심했군..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한국이란 나라가 홈피만 부술 수 있는 힘이 아니라걸.. > >전 전자를 택하고 있습니다만..^^; > > > > > > >>피에로 Wrote... >>할 말을 잃을 필요는 없을꺼 같습니다 >>말은 하기 나름이고 듣기 나름입니다. >> >>명백히 부당한 판결에 네티즌과 언론의 격한 반응들이.. >>감정을 주체못한 오버일 수도 있는것이지만 >>무한한 관심에서 쏟아진 우리국민 특유의 정서라고 볼수도 있는것이지요 >> >>부정한 판결에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다음을 기약하든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순응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겁니다.. >> >> >>어린 동생이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불량배에게 돈을 뺏기고 얻어 맞았다고 울먹였습니다. >> >>형은 "다음에..힘을 길러서..혼내줘버려" >>라는것은 현명한 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누구나가 해 줄수 있는 강건너 불구경식의 조언일 수도 있는것이고 >> >>"내가 가서 코뼈를 분질러 주고 올께".. >>라는 것은 감정을 주체 못한 단순한 보복 폭력일수도 있지만 >>끈끈한 형제애에서 비롯된 아름다운 정일수도 있는겁니다.. >> >>전자의 반응을 보이는 형을..저로썬 멋진 형이라고..말 하고 싶진 않군요.. >>자랑스러운 우리형은 후자쪽이겠지요.. >> >>얼마전 한국의 네티즌들이 오노의 홈피를 다운시켜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전 정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 국민들이 있을지.. >>네티켓이든..머든... >>보복폭력이든 머든...각자 알아서들 생각하시겠지만.. >> >>한가지 잊어서는 안 될건.. >>그 근본의 뿌리에는 바로 `관심과 사랑`이 있다는 거겠죠.. >> >>자랑스럽지 않나요? >>멋진 우리 나라 국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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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저기요;;

제 글을 약간 잘못 이해 하신듯;; 전 오노의 홈피를 문제삼은게 아니라.. 같은 일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우리 국민특유의 정서니.. 부끄러워 말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자!..입니다 오노가 어찌됐듯..금메달이 어찌됐든.. 관심 없습니다.. 경기도 안봤으니.. 단지..이런식으로 또는 이렇게도 볼 수 있다.. 그런거지요.. 왜..글의 전체를 안 보시고..한 부분만을 끄집어 내서 확대 시키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전..홈피 폭파할줄도 모르고;; 그런것에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마치 제가 오노 홈피 폭파를 선동한거 처럼 글을 쓰셨길래 약간 놀랐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전 전자의 얘기를 비난 한 적이 없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자유니깐요.. 다만.. 개인적으로 후자 쪽을 인간적으로 생각할 뿐입니다.. 제가 `후자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한 것도 아닌데.. 관점의 차이를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퍄퍄무 Wrote... >전자든 후자든..지금은 오노의 홈피가 문제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생각엔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곧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뿐입이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홈피부수고 방송국 홈피 부수고..차라리 빈라덴 처럼 건물을 부수는게 더 빠를 것 같군요..음. > >삐에로 군. > >나도 화가 납니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게임만이 아니라 모든 거에 이런 식이죠 힘이 없거나..그러나 홈피를 부슨다고 무슨 눈이라도 깜벅 할까요? >제 생각엔 차라리 그 홈피에 영어로 한사람 한사람 의사를 전하든지 깨닫게 하던지 아니면 이야기를 하고 싸우세요 > >저는 그럽니다. 영어를 못 한다고 무시하는 미국인을 상대로 싸우기위해 영어를 배웁니다. >무시하는 거..뒤에서 그냥 욕하는거...그래봤자 이 인간들 모릅니다. >자신의 의사를 전하는것.. >그게 진정하게 이기는 힘을 기르는게 아닐까요. > >지금은 게임을 계속하고 침묵이 아닙니다. 이미 우린 우리의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다고 보이콧을 하면 그건 피하는게 아닐까요? >의사를 전했으니 이젠 다시 게임을 하고 이들이 계속 이런다면 다른 국가들과 의견을 같이 해서 다 같이 보이콧을 하는게 어떨지.. >차라리 그게 나을 것 같네요. > >그럼 이번 경기는 올림픽이 아니라 미국나라 국가의 내셔널 경기가 되겠죠. > >그리고 또 하나..이런 일이 곧 잊혀지지나 않았으면 합니다. >전에 일본을 상대로 했다가..미국을 상대로 했다가.. > >삐에로 군.. > >힘을 기르세요 홈피 부수는 그 실력으로 영어로 그들과 맡서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그리고 정정당당히 말로 싸우세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제조 폭탄을 배워서 미국빌딩을 부수던지..이건 너무 심했군..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한국이란 나라가 홈피만 부술 수 있는 힘이 아니라걸.. > >전 전자를 택하고 있습니다만..^^; > > > > > > >>피에로 Wrote... >>할 말을 잃을 필요는 없을꺼 같습니다 >>말은 하기 나름이고 듣기 나름입니다. >> >>명백히 부당한 판결에 네티즌과 언론의 격한 반응들이.. >>감정을 주체못한 오버일 수도 있는것이지만 >>무한한 관심에서 쏟아진 우리국민 특유의 정서라고 볼수도 있는것이지요 >> >>부정한 판결에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다음을 기약하든 어쨌든.. >>현재의 상황에 순응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일 수도 있는겁니다.. >> >> >>어린 동생이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불량배에게 돈을 뺏기고 얻어 맞았다고 울먹였습니다. >> >>형은 "다음에..힘을 길러서..혼내줘버려" >>라는것은 현명한 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누구나가 해 줄수 있는 강건너 불구경식의 조언일 수도 있는것이고 >> >>"내가 가서 코뼈를 분질러 주고 올께".. >>라는 것은 감정을 주체 못한 단순한 보복 폭력일수도 있지만 >>끈끈한 형제애에서 비롯된 아름다운 정일수도 있는겁니다.. >> >>전자의 반응을 보이는 형을..저로썬 멋진 형이라고..말 하고 싶진 않군요.. >>자랑스러운 우리형은 후자쪽이겠지요.. >> >>얼마전 한국의 네티즌들이 오노의 홈피를 다운시켜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전 정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 국민들이 있을지.. >>네티켓이든..머든... >>보복폭력이든 머든...각자 알아서들 생각하시겠지만.. >> >>한가지 잊어서는 안 될건.. >>그 근본의 뿌리에는 바로 `관심과 사랑`이 있다는 거겠죠.. >> >>자랑스럽지 않나요? >>멋진 우리 나라 국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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