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일본이라
조회수 : 178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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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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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심사관들은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군요. 대부분..
웃으면서 인사를 해도 별로 받아주지 않고..뭐..어디서나 입국심사관들은 그렇겠지만요.
가끔 미국 입국심사관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 농담도 하고 그러기도 하는데..사람나름이겠죠.
일본에서 짐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영어로 이야기하는게 더 빨리 끝난다는 걸 알겠더군요.
대신..제가 영어로 이야기 해도 답변은 늘..일본어.ㅡㅡ;
일본어를 알아 듣지 못하는 외국인이겐 약간 답답하겠다란 느낌도 받았습니다.
저야..간단한 일본어는 할 줄 알아서 그나마 웃으면서 저도 일본어로 인사는 했지만요.
한국은..
음..딱딱하고..불친절..
한국인으로서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물건을 가지고 가거나 하는 거야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대부분 학생이면 검사를 소홀히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일본도 제가 조그만 면도기를 가방에 넣고 들어갔는데도 그냥 들어가게 하더군요..ㅡㅡ;;
그걸 보고 약간은 제 나름대로..여자라서 그런가? 그래도..위험한데..란 생각을 한 적도 있지요.
여자라고 테러리스트가 되지 말란 법은 없으니.ㅡㅡ;
어쨌뜬..아무리 공항 일이 고되어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봉사하는게 그 나라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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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일본이라
일본 입국심사관들은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군요. 대부분..
웃으면서 인사를 해도 별로 받아주지 않고..뭐..어디서나 입국심사관들은 그렇겠지만요.
가끔 미국 입국심사관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 농담도 하고 그러기도 하는데..사람나름이겠죠.
일본에서 짐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영어로 이야기하는게 더 빨리 끝난다는 걸 알겠더군요.
대신..제가 영어로 이야기 해도 답변은 늘..일본어.ㅡㅡ;
일본어를 알아 듣지 못하는 외국인이겐 약간 답답하겠다란 느낌도 받았습니다.
저야..간단한 일본어는 할 줄 알아서 그나마 웃으면서 저도 일본어로 인사는 했지만요.
한국은..
음..딱딱하고..불친절..
한국인으로서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물건을 가지고 가거나 하는 거야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대부분 학생이면 검사를 소홀히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일본도 제가 조그만 면도기를 가방에 넣고 들어갔는데도 그냥 들어가게 하더군요..ㅡㅡ;;
그걸 보고 약간은 제 나름대로..여자라서 그런가? 그래도..위험한데..란 생각을 한 적도 있지요.
여자라고 테러리스트가 되지 말란 법은 없으니.ㅡㅡ;
어쨌뜬..아무리 공항 일이 고되어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봉사하는게 그 나라의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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