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예요. ^.^
요즘은 감기가 걸려서 학교를 결석을 했는데요.
어제라고 해야하나요? 12시 전이니까..
어제는 학교를 갔다왔답니다. 이맘때면 감기가 자주 걸리니까 조심해야되요.
아빠, 엄마도 감기에 걸리셨어요.
오빠는 건강한가봐요.혼자만 감기에 걸리지 않았거든요.
요즘 학교생활은..
아, 전 요즘 많이 느긋해진것 같아요.
뭐, 예전에도 그랬지만.
더 느긋한..코알라 같다고 해야되나? 여유를 즐기는ㅋㅋㅋ
요즘은 점심에 배도 많이 고프지 않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점심을 많이 빼멱곤 하는데.
아침에도 밥은 안먹으니까 저녁에만 밥을 먹게 되는거군요.
밥을 안먹어도 속이 꽉차있는 느낌이랄까?
밥먹고 나면 배가 아플것같아서.
요즘 제가 식욕이 없나보네요.
아, 제가 요즘 많이 느긋해진것 같다고 했죠?
느긋해져서 상처받아도 괜찮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래요.
아닐수도 있구요.
...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휴일이니까 편하게 쉬어야겠어요^.^...
안녕히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