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스트레스 + 잠을 못잔 피곤함 + 요즘 자꾸 생기는 안좋은 일들 +++++ .....
이것저것 여러가지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자꾸만 우울해지네요
이번시험도 뭐 망했고....
T_T 아... 시험끝나고 바로 방학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잠만자고 꿈만꾸고 싶네요
방학하면 또 보충해야하고.....
이번에 대구에서 친구가 한명 놀러오는데 보충때문에 그 친구랑은 놀지도 못하고...
대신 신정에 내가 대구에 가긴 하지만 친구랑 놀기위해 간다기보단
외할머니덱 가는거라 잘 놀수 있을까 고민이기도 하고
힘들었던 이번한해도 얼마 안남았지만 2010년엔 과연 좋은일이 생길까 겁도 좀나고
지금있는 일들이 좀 정리되려면 내년 4~5월은 되야 끝날것 같아서
막상 해가 바뀐다고는 해도 스트레스는 계속 받을듯 하고....
내가 매사에 부정적인걸까요
여튼 아주 힘드네요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