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ukuro - 「Anata heto Tsuduku Michi」
이번 주말은 정말로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보냈습니다.
사실은 해버려야 할 일거리는 많았지만...
왠지 그런 의욕이 안 나서...겨울탓인지...?
인생은 길고도 짧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을 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명예를 얻은 사람이 성공자가 되겠지만...
나는 그런 것보다도...내가 꼭 있어야 하고
내가 없으면 해낼수 없었던 그런 좋은 결과를 남기고 싶다....
요즘들어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무래도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겠지요.
아침, 낮, 저녁...그렇게 하루하루가 반복적으로 지나가는데...
그 속에서 조금씩 내가 새로워지고...
작아도 소중한 무엇인가를 만들어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안녕히 주무세요...좋은 꿈 꾸세요.....\(Θ_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