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지루하고 지치고 힘들때마다
이런 감정들을 정리해주는것은 내 주변사람이들인것 같다
나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편인데
사람이 사람들에게 상처주는게 싫어 사람들이 싫다고 하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있으며 사람들을 좋아할수 밖에 없는것 같다.
혼자를 싫어한다는것 자체가 그런것 같다.
평소에 서운해도 나와 마음이 안맞아도 오해가 생겨도 섭섭해도
결국은 다시 찾고 기댈 주변사람이거늘....
내가 뭔소리를 하고싶은건진 모르겠지만
여튼 요즘에 울적하네요 사는게 너무 재미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