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PETA라는 동물보호 단체에서 갑자기 회집 앞에서 산낚지를 먹는것은 동물 학대라며 시위한다고 합니다 .... 뭐 잘 알려져 있지만 한국은 개고기 먹는다고 유럽에서 한국 비난의 재료입니다.
솔직히 말해 아름다워 보이는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날것을 먹는 것으로 그것도 단지 한가지 낚지를 먹는것으로 비난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회(sasimi) 의 재료인 수백가지 살아있는 물고기들은 무엇입니까?
개고기의 소비량은 한국에서 안먹는 사람이 95% 이상이고 5%의 사람(주로 노인들)도 주식이 아니라 1년에 몇번 안되게 먹을뿐인데 한국만 공격합니다. 동남아나 중국에서는 눈치볼 필요없이 쉽게 먹을 수가 있고 소비량은 한국의 수백배가 넘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개고기 이야기만 꺼내도 혐오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의 개고기에 대한 비난은 한국을 향합니다.
아프리카에서 곤충이나 파충류를 먹는것에대해 미개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그들의 생존 방식이고 그들의 환경에서 구할수 있는 음식이기때문입니다.
나는 재미로 사냥을 하는 나라들에서 정치적으로 힘이 약한 나라들의 음식 문화를 비난하는것에 동의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