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괴롭힌 3대 민족이 바로 흉노족의 아틸라 몽골의 유럽 정벌군 그리고 오스만 투르크의 돌궐족이다. 이들민족은 한국과 깊은 관련이 있다.
흉노족은 한국인 자체가 흉노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활습관이 비슷했다.
몽골제국시대에 고려는 대칸을 뽑는데 유일하게 투표권이 부여 됐고
몽골제국의 말기 황제의 어머니가 바로 고려인 기황후
지금도 몽골인은 한국을 무지개 나라 또는 어머니의 나라라고 한다.
또 돌궐족은 고구려가 당나라와의 전쟁을 할때 동맹을 맺어 같이 싸웠던 민족 이들이 서쪽으로 진출해 세운 나라가 바로 오스만 투르크 제국으로
동유럽을 식민지로 지배 하고 동쪽의 실크로드를 장악해 서유럽을 해양으로 진출하게 만들어 미국이 만들어 지게 한 계기가 됐다. 또 중국의 금나라 청나라의 직접적인 조상이 고려(한국인)이다.
세계사를 논할때 한국을 제외 하고는 論할수 없다.
倭寇의 역사와는 비교 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