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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중화”인가”미개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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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JA 50 jitou6000 4,566

조선시대의 얀 밴은 중화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혹은 중국에서 보면 주변의 민족이니까, 스스로는 미개인인(혹은 그렇게와 같이 보여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무래도 전자같다.

 

 

 조선 왕조 시대의 지식인에게 있어서, 중화는 즉 문명이었다..중원과 함께 조선을 강조한 「천하 고금대총편람도」와 같은 지도  _________, 조선을 「보편적 문화의 유일한 계승자」라고 파악하고 있던 당시의 지식인····· 

리한수(이·한스) 기자

조선일보 조선일보 : 2014/06/15

 

그러나 그렇게 되면 북경에 대해서 왜”사대”하는지, 하고 있는지, 라는 것이 되고, 의미를 부여해가 어려워진다.

 

어차피 스스로는”미개인”이면 결론 짓는 편이 시원해질 것이지만.

원문보기

朝鮮は”中華”か”夷狄”か。

朝鮮時代のヤンバンは中華と考えていたのか、あるいは中国から見れば周辺の民族だから、自分たちは夷狄である(あるいはそうのように見られている)と考えていたのであろうか。

 

どうも前者のようだ。

 

 

 朝鮮王朝時代の知識人にとって、中華はすなわち文明だった。。中原と共に朝鮮を強調した『天下古今大総便覧図』のような地図  _________、朝鮮を「普遍的文化の唯一の継承者」ととらえていた当時の知識人・・・・・ 

李漢洙(イ・ハンス)記者

朝鮮日報 朝鮮日報 : 2014/06/15

 

しかしそうなると北京に対してなぜ”事大”するのか、し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になって、意味づけが難しくなる。

 

どうせ自分たちは”夷狄”でございますと割り切ったほうがすっきりするはず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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