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류시화작

조회수 : 612
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Member_6135 4,566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입을 벌리고 잠을 자는 것은
인간뿐
삶이 그만큼 피곤하기 때문이다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보라, 삶을
굴뚝새가 사라진 삶을
모든 것이 사라진 다음에
오직 인간만이 남으리라
대지 위에
입을 벌리고 잠든 인간만이

번역문보기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류시화작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입을 벌리고 잠을 자는 것은
인간뿐
삶이 그만큼 피곤하기 때문이다
굴뚝 속에는 더 이상
굴뚝새가 살지 않는다
보라, 삶을
굴뚝새가 사라진 삶을
모든 것이 사라진 다음에
오직 인간만이 남으리라
대지 위에
입을 벌리고 잠든 인간만이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566

  1.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2.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3.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4.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5.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6.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7.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8.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9.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0.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1.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2.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3.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4.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5.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6. 조회수 : 15
    세분류: 홍보 JA 45 1192KamakuRa6
  17. 세분류: 홍보 KO 255 gakura
  18. 조회수 : 50
    세분류: 홍보 JA 200 1192KamakuRa2
  19. 조회수 : 91
    세분류: 홍보 KO 5 미우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