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조회수 : 54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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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016
7,111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글구 다이어트안해도 되시는 분들 격려의 말씀좀 부탁함다 +^^+
- 이쁜 주리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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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울엄마 밥도 안줌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이밤
저는 주린 배를 끌어안고 잠못이루다 이렇게 글을 씀다 T_T;
울엄마가 살빼라고 저녁을 못먹게 함다
기운없어서리...
이게 왠 때아닌 배고픈 설움인지 몰겠슴다...
배가 고프니 동지섣달 기나긴밤은 더욱 길고 춥슴다
가뜩이나 외롭고 기나긴 동지섣달인디...
죄송함다 - 계시판에 이런 글이나 올리고...
혹시 다이어트로 하늘이 노라신분
- 동병상련의 아픔이나 같이 나누고자 씀다.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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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주리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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