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대한 글..
조회수 : 131
세분류: 자유주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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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행사는 무엇을 위한 행사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일간의 만남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랬는지..
전 그냥 코스프레행사장에 온듯했습니다.
또,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도록 유도했던 글들..
특히 초대가수부분...
전 분명히 sm의 가수분들을 모실꺼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확실치 않은 것이라면 왜 실으셨습니까?
물론 이 행사의 목적이 가수 따위 보자는건 아니지만..
전 그 날 행사에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보기위해 왔다는 동생분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Fly to the sky라는 가수를 보기위해 새벽부터 왔었습니다.
나중에 허접한 1부를 보곤 눈치를 채고 가버리더군요.
참 안타까웠습니다.
또, 일본인들이 과연 몇 명이나 있었던건가요?
500명 정도 올꺼라던 당초의 말과 달리 100명 아니 50명이라도 되었나 모르겠어요.
어제 전 일본인과 한마디도 나누어 본기억이 없어요.
일본 말로 진행하는 것 만 들을수 있었지요.
제가 보기엔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중엔 일본인이 거의없고..
진행 요원 중에나 일본인이 있었던거 같더군요.
그리고 어제의 그 행사 자체가 일본과 한국 네티즌을 위했다기보다...
한국 네티즌에게 보여주기만 하는 행사가 아니었나합니다.
여기 일본인들이 있다.
일본 말로 진행도 한다..
그리고 일본 댄스도 있고... 또, 기모노도 봐라.. 실컷..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한국 네티즌 만을 위한 행사갔았고.. 일본과의 교류라는 느낌은 없었어요.
어설프게 약간씩의 일본의 어느 문화인진 몰라도 그들의 문화를 약간 보여주었던거 같네요.
어제의 행사에서 즐거울수 있었던 사람은 코스프레 참가자들이었던 것 같고, 배울께 있었던 사람은 행사 진행 요원들이었던것 같네요.
전 부산 사람이라..
서울까지 6시간이나 기차를 타고 갔었는데...
차비가 아깝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런 어설픈 진행과 행사 내용을 미리 짐작했더라면..
전 아직 세상을 어리석게 살고 있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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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대한 글..
어제의 행사는 무엇을 위한 행사였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일간의 만남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랬는지..
전 그냥 코스프레행사장에 온듯했습니다.
또,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도록 유도했던 글들..
특히 초대가수부분...
전 분명히 sm의 가수분들을 모실꺼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확실치 않은 것이라면 왜 실으셨습니까?
물론 이 행사의 목적이 가수 따위 보자는건 아니지만..
전 그 날 행사에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보기위해 왔다는 동생분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Fly to the sky라는 가수를 보기위해 새벽부터 왔었습니다.
나중에 허접한 1부를 보곤 눈치를 채고 가버리더군요.
참 안타까웠습니다.
또, 일본인들이 과연 몇 명이나 있었던건가요?
500명 정도 올꺼라던 당초의 말과 달리 100명 아니 50명이라도 되었나 모르겠어요.
어제 전 일본인과 한마디도 나누어 본기억이 없어요.
일본 말로 진행하는 것 만 들을수 있었지요.
제가 보기엔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중엔 일본인이 거의없고..
진행 요원 중에나 일본인이 있었던거 같더군요.
그리고 어제의 그 행사 자체가 일본과 한국 네티즌을 위했다기보다...
한국 네티즌에게 보여주기만 하는 행사가 아니었나합니다.
여기 일본인들이 있다.
일본 말로 진행도 한다..
그리고 일본 댄스도 있고... 또, 기모노도 봐라.. 실컷..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한국 네티즌 만을 위한 행사갔았고.. 일본과의 교류라는 느낌은 없었어요.
어설프게 약간씩의 일본의 어느 문화인진 몰라도 그들의 문화를 약간 보여주었던거 같네요.
어제의 행사에서 즐거울수 있었던 사람은 코스프레 참가자들이었던 것 같고, 배울께 있었던 사람은 행사 진행 요원들이었던것 같네요.
전 부산 사람이라..
서울까지 6시간이나 기차를 타고 갔었는데...
차비가 아깝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런 어설픈 진행과 행사 내용을 미리 짐작했더라면..
전 아직 세상을 어리석게 살고 있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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